2011년 4월 18일 월요일

야설5

달님께서 눈을 떴다. 나는 오늘도 컴퓨터를 켠다. 내 물건은 주책없이 천장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다. 오늘도 수천 수만장의 영계들 사진이 내 눈에 들어온다. 물건이 축 쳐진
다. 뻔한거였다. 이짓도 한두번이다. 맨날 같은 사진에 맨날 같은 동영상뿐이다. 그렇다
고 실전은 하기 싫다. 내가 정말 하고 싶었으면 벌써 사창가 가서 일 치렀을것이다. 하
지만 난 뭔가 특별한걸 하고 싶다.
난 항상 꿈꾼다. 이에 꼭 해보고 말리라는 다짐이 앞선다. 나는 어렸을때 부터 평범한걸
저주하는 녀석이었다. 내 또래 애들이 어울려 놀때 난 항상 나보다 나이 많은 누나들이
랑 어울렸다. 편하고 좋았다. 나도 이게 20살 중반이 다됐다. 하지만 나는 지금 아줌마
들을 좋아한다. 내 친구들 나이트에서 물주하나 꼬셔서 먹자고 뼈빠지게 발 비빌때 나
는 근처 캬바레에서 나오는 중년의 아줌마들 훔쳐보기에 정신이 없었다.
그렇다. 나는 아줌마들이 좋았다. 집에 있을때도 망원경으로 남의 집 응시하기 바쁜 나
였다. 내가 아는 놈중에 우리집 아파트 옥상에서 망원경으로 보다 여자 샤워하는 장면
은 봤다고 하는 놈이 있었다. 믿기지는 않았지만 부푼 자지를 달래고 옥상 으로 향했다.
무더운 날씨라 모든집의 창문은 열려있었고 망원경이 좋은거면 안에서 뭘하는지도 식
별할 수 있었다. 몸을 숙여 이리저리 둘러보던 내눈에 빨래 너는 한 여자가 눈에 들어왔
다. 하얀 나시티에 몸빼바지 비슷한 옷을 입고있었다. 자세히보니 자기 남편 메리야스
를 입고 있는것 같았다. 약간 축 늘어진 젖과 엉덩이가 난 참 좋았다. 많이 먹혔다는 그
런 상징표시 같지 않은가?
얼굴 이쁘지도 않고 호감가는 형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어쩌겠는가 찬밥 더운밥 가릴 처
지가 아닌것을... 여자는 빨래 너는 것에 열중하여 내가 자신을 훔쳐보고 있는줄은 꿈에
도 모를것이다. 빨래를 주워 올리려고 허리를 숙여 몸을 낮추었을때 메리야스 사이로
희미하게나마 그녀의 가슴 윤곽이 드러났다. 하지만 이내 곧 몸을 세우는 바람에 숙이
기만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햇빛이 유난히 뜨거웠다. 메리야스 속의 젖이 불룩하게
나와있었다. 한번만 빨아보고 싶었다. 숙이고 세우고 하는 반복동작에 젖은 아래 위로
흔들거렸다.
나는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욕정에 빠졌다. 너무도 풍만하고 섹시한 젖이었다. 딸이라도
쳐서 풀어보고 싶지만 그럴 시간이 없었다. 아줌마는 빨래를 다 널고 집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너무도 아쉬웠지만 훌훌털고 집으로 내려왔다. 하루가 지나고 난 또 옥상으로
향했다. 오늘따라 아무도 집밖으로 나오려 하지 않는 것 같았다. 한두시간이 지나고 나
도 지칠대로 지쳤다. 오래 몸을 숙여서 그런지 허리가 아파왔다.
그렇게 나는 3일을 허탕만 쳤다. 거의 포기한 상태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올라갔는데
저 쪽 구석에서 한 할머니가 빨래를 널고 있었다. 나는 그후로 다시는 옥상을 찾지 않았
다. 학교를 휴학중인 나는 집 근처 만화방과 비디오방을 전전하며 생활했다. 그 날도 여
느때와 마찬가지로 만화방에서 만화책을 읽고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것이 좀 더럽
지만 나의 첫경험이었다. 점심시간이 다돼서 그런지 라면을 하나 시켰다. 킬킬대고 읽
고 있는데 친구놈이 날 쿡쿡 찔렀다. 나는 신경질적으로 친구놈을 쏘아 붙였다.
"왜 이 자식아?"
"야 저기 좀 봐!"
친구녀석이 가리키고 있는 손가락 끝에는 쭈그리고 앉아서 라면을 끓이는 아줌마가 있
었다. 근데 그게 다가 아니었다. 아줌마는 뭐라고 써 있는지도 모를 꼬부랑 글씨가 써
있는 하얀 티를 입고 있었다. 아랫도리는 아줌마들이 많이 입는 오색 찬란한 긴 치마를
입고 있었다. 치마는 땅에 닿지않게 허벅지 사이로 끼워넣고 윗도리는 축 쳐져서 젖이
다 보였다. 쉽게 구경할 만한 장면이 아닐수가 없었다. 친구놈과 나는 만화책을 보는척
하고 곁눈질로 계속 아줌마를 응시하고 있었다. 라면의 뜨거운 공기 땜에 젖과 얼굴에
땀이 송송 맺혀있었다. 젖이 상당히 풍만했다. 거의 티셔츠가 미어터질 정도였다. 치마
밖으로 보이는 허벅지도 아주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음부근처의 하얀속살이 다
보였다. 그 순간 라면을 다 끓이고 일어나려는 아줌마의 눈과 내눈이 0.5초동안 마주쳤
다.
나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만화책을 읽는 시늉을 하였다. 이윽고 아줌마가 라면을 가지
고 내쪽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심장이 두근두근 뛰었다. 아줌마는 약간 미연쩍어하는
얼굴로 말을 건넸다.
"자 여기 라면. 라면은 선불이야"
퉁명스럽게 아줌마는 말했다.
"여기요 1500원 맞죠?"
아줌마는 돈을 낚아채듯 받아가지고서는 이내 카운터 옆 방으로 들어갔다. 라면의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고 있었다. 배고팠던게 싹 사라졌다. 성욕을 참을 수가 없었다. 나는 친
구놈에게 라면을 먹으라고 하고 담배 하나를 물어 피웠다. 어느 정도 마음을 가라앉히
고 만화방을 둘러보았다. 맨날 왔던 곳이지만 생각해보니 유심히 살펴 본적은 없었던
것 같다. 먼지 뿌연한 오래된 만화책들 허름한 탁자와 쇼파가 전부였다. 만화방은 주인
집 안채와 붙어있는 이층에 자리잡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점심시간이라 만화방에는 친
구와 나 그리고 실직해서 갈 곳없는듯한 아저씨 이 세사람 밖에 없었다. 이곳도 동네 만
화방치고는 저녁에는 손님이 많아 잘 나가는 곳이었다. 내가 이것저것 생각에 잠겨 있
을때 아줌마가 방문을 열고 나왔다. 그리고 구석에 붙어있는 옆문을 통해 밖으로 나갔
다. 저문으로 나가면 바로 옥상이다. 옥상에는 화장실이 있다. 화장실을 가는 모양이었
다.
나도 슬슬 배가 아파왔다. 그래서 담배하나를 새로 하나물고 화장실로 갔다. 아줌마가
방금 들어갔기 때문에 작은게 아닌 이상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나는 옥상 아래로 펼쳐
진 우리 동네를 바라 보았다. 조그마하지만 평화롭고 살기 좋은 동네였다. 잠시 명상에
잠겨 있을 찰나에 뿌웅 하는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아줌마의 방귀소리였다. 웃음을 참
지 못한 나는 킬킬대고 있는데 아줌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학생 밖에 학생 있나?"
"예 상진이에요"
우리 동네는 아까도 말했다시피 조그마하기 때문에 얼굴 이름 심지어 어느 집에 숟가락
이 몇개가 있는지 다 아는 처지였다. 그래서 아까 아줌마가 만화방을 비워두고 화장실
에 맘 놓고 갔던 것이었다.
"상진아 아줌마 방에 가면 화장지가 있거든 가서 얼른 가져다 주겠니"
"예 그러죠"
엄청 급했나보다. 화장지를 깜박한걸 보면... 나는 얼른 방으로 뛰어갔다. 친구 녀석이
킬킬대며 만화책을 읽고 있었다.
"상진아 뭐해 아직도 화장실 안갔다 왔냐?"
친구놈이 물었다.
"어 화장지가 없어서... 큰거야!"
방문을 열고 들어간 나를 향기롭지는 않지만 포근한 아줌마 냄새가 나를 반겼다. 화장
지는 장롱 모퉁이 구석에 쌓여 있었다. 화장지를 하나들고 나오는데 아줌마의 속옷 빨
래가 눈에 띄었다. 창가에 줄을 달아 널어났는데 망사부터 빨간색 흰색 검은색 그리고
헤이어진 속옷이 나란히 걸려있었다. 그냥 지나칠 내가 아니었다. 그중에서 제일 섹시
해보이는 빨간 팬티를 하나 빼내 가지고 주머니 속에 넣었다. 집에가서 딸칠때 흥분제
역할을 할것이다. 아직 덜 말라서 축축했지만 그래도 너무 흥분되고 좋았다. 나는 방에
서 나와 친구놈에게 오래 걸릴것 같다고 말하고는 다시 옆문을 통해 화장실로 갔다.
"아줌마 휴지 가져왔어요"
순간 나는 응큼한 생각이 떠올랐다. 문 열면 주는척하고 들어가서 아줌마를 따먹는것이
었다. 생각해보니 화장실이 허름한 만화방애 비해 수세식에다가 협소하지도 않았다. 화
장실 문이 열리고 아줌마가 손을 쑥 내밀었다. 이 때다. 나는 기가막힌 타이밍으로 있는
힘껏 문을 잡아당겼다. 아줌마가 어찌나 놀랐는지 소리 지를 생각않고 놀란 표정으로
꿀먹은 듯이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재빨리 몸을 비집고 들어가 화장실 문을 잠궜다. 아
줌마는 기가 막힌듯이 나를 쳐다보며 말했다.
"뭐할려구"
의외에 말이 나왔다. 다른 사람이면 이상황에 뭐야 라구 외칠것이다. 근데 이 아줌마의
말 속에는 뭔가를 짐작했다는 듯한 뜻이 숨겨져 있는 것 같았다.
"아줌마를 원해요"
"야이 새꺄 안 나가 별 미친 소리를 다 듣겠네"
나는 꼼짝도 않았다.
"안 나가면 소리 지른다"
난 그래도 무덤덤하게 말을 이었다.
"소리지르면 지금 일은 소문이 날텐데 다큰 놈하고 아줌마하고 화장실에 같이 있었다고
하면 동네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리구 아줌마는 아저씨도 계신데.."
아줌마는 뜨끔했다. 그렇다. 나는 아쉬울게 없었다. 감방 갔다오면 그만이다. 하지만 아
줌마는 타격이 클 것이다.
"나 보고 어쩌라고"
나는 아무 말 없이 바지와 팬티를 벗어 재꼈다.
"너 제정신이 아니야 넌 읍..."
아줌마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내 자지는 아줌마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가 있었다. 아
줌마는 입속에서 자지를 빼내려 안간힘을 다했다. 하지만 20살 된 청년의 힘을 이길 방
도는 없었다. 이내 포기했는지 아줌마는 조용해졌다. 그러더니 갑자기 내 자지를 꽉 물
었다. 자지가 끊어지는 듯한 충격에 나는 문에 세게 부딪히며 고꾸라졌다. 소리내어 통
증을 표현할수 없었다. 나는 얼굴이 새파래져서 이리저리 뒹굴었다. 아줌마는 입을 손
으로 닦아내며 증오의 눈빛으로 나를 내려다 보았다. 아줌마도 어지간히 놀랬는지 똥
싸고 있다는 걸 잊고서는 움직이지도 않았다. 어느 정도 아픔이 가시고 참을만 해진 나
는 문을 열고 밖으로 뛰어 나갔다. 황급히 만화방을 나와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들어가
자마자 내방으로 뛰어 들어갔다. 침대에 조심스레 앉아 바지와 팬티를 벗고 자지를 훑
어 보았다. 이빨 자국이 심하게 찍혀 있었다. 약간 찢겨진 것 같았다. 하마터면 난 남성
을 잃을뻔 했다. 그 좋은 섹스 한번 못해 볼 뻔 했다.
그나저나 큰일이었다. 아줌마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문제였다. 하지만 섣뿔리 나서지는
못할것이다. 어쨌든 내자지를 빨았기 때문에... 나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안심을 하고 약
상자를 찾았다. 나는 연고를 조심스레 바르고 내 묵직한 자지를 어루만지며 이내 잠이
들었다. 잠결에 누가 날 건드리는 것 같아 눈을 떴다. 만화방 아줌마가 내 침대에 앉아
서 내 자지를 주무르고 있었다. 순간 놀란 나는 어안이 벙벙해져 아무 말도 할 수없었다
. 아줌마는 주무르던 자지를 막 흔들어댔다. 딸을 하도 많이 쳐서 이 정도로 흥분할 내
가 아니었지만 남이 내 자지를 만진다는 자체에 터질 것 같은 성욕을 느꼈다. 계속 흔들
던 아줌마는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좇대가리를 혀로 간지럽혔다. 혀 놀림이 장난이 아
닌 수준급이었다. 쫀물이 조금 나왔다. 아줌마는 혀로 한번 쭈욱 빨아올렸다. 꼭 피자
먹을때 녹은 피자가 길게 딸려오듯이 내 쫀물은 끊기지 않고 아줌마의 혀를 따라갔다.
아줌마의 침이 내자지 여기저기에 묻어 그 광채를 뽐내고 있었다. 아줌마는 본격적으로
내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줌마의 목구멍이 닿는것 같았다. 아니 아줌마의 식도인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내자지는 굵지는 않았지만 길었다. 한뼘하고도 쪼금 더길었다. 모나
미 볼펜 2개반 정도면 이해하기가 쉬울것이다. 내자지를 다칠라 정성스럽게 빠는 아줌
마의 모습은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내 마누라로 삼아 평생 먹었으면 하는 욕심이 날 정
도였다.
아줌마는 자지에서 입을 빼더니 커억하고 가래침을 모았다. 목에 뭐가 걸렸나 보다 생
각한 내 눈앞에 엄청난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가래침을 모은 아줌마는 내자지에 다 뱉
는것이 아닌가? 가래침량도 엄청 많았다. 아줌마도 담배피나? 어쨌건 아줌마의 가래침
은 내 좇대가리를 지나 몸뚱이로 흘러내렸다. 난 하나도 안 더러웠다. 사랑스런 아줌마
의 가래침도 먹음직스러울 정도였으니까!!! 아줌마는 내손을 잡고 내자지로 이끌었다.
나는 아줌마의 뜻대로 가래침이 묻은 내자지를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기분이 캡짱 좋았
다. 미끈미끈한 덩어리 때문에 위 아래로 스무쓰하게 움직일 수 있었다. 아줌마는 곧 내
손을 자지에서 떼어냈다. 아줌마는 날 일으켜 세웠다. 아줌마는 doggy style로 손과 무
릎을 방바닥에 대고 엉덩이를 내쪽으로 치켜올렸다. 참으로 탐욕스러운 엉덩이였다. 살
도 알맞게 쪄서 잡기에도 안성맞춤이었다.
아줌마는 똥구녕을 가리키며 미소를 지었다. 나는 아줌마의 의도를 금방 눈치채고 자지
를 똥구녕에 조심스럽게 집어넣었다. 역시 기름 못지않은 가래침덕분에 쏙하고 잘 빨려
들어갔다. 너무도 기분이 좋은 나머지 나는 한번 집어넣었을때 참지 못하고 찌익 아줌
마의 똥구녕 속에 내 씨앗들을 쏟아 부었다. 다른 년들 같았으면 좇나게 지랄했을텐데
아줌마는 싫은 내색 한번 안하고 또다시 똥과 가래침과 쫀물이 뒤범벅된 내 자지를 먹
음직스럽게 쩝쩝대며 빨아 먹었다. 맛있게 아주 맛있게..
나는 아줌마의 얼굴로 다가가 아줌마 입에 입을 맞췄다. 혀끼리 엉키고 설키는 과정에
서 이물질들이 입안 여기저기에 묻었다. 하나도 냄새도 안나고 아니 향기로웠다. 난 세
상에서 젤 깨끗한 섹스를 한것이다. 아줌마는 찐하게 내 혀를 한번 쭈욱 빨고는 내방에
서 나갔다.
"아줌마 가지 말아요 나랑 같이 살아요!" 하고 외쳤다. 아줌마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유
유히 방을 빠져나갔다. "아줌마" 하고 소리치는 순간 집안이 컴컴해졌다. 컴컴해진게 아
니라 꿈을 꾼것이었다. 나는 지금까지의 일이 꿈이었다는 것에 무척이나 아쉬웠다. 정
확히 3분후 나는 축축해진 내 팬티를 느낄수가 있었다. 그러고보니 아줌마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었다. 꿈이었으니까... 벌써 밤이 다 되어있었다. 저녁식사를 하고 담배를 피
우려 밖으로 나왔다. 아무래도 찜찜하다. 밥도 잘 먹지도 못했다. 만화방에 다시 가봐야
겠다. 범죄자들의 심리는 범행장소를 다시 찾는다고들 한다. 나도 그런건가? 만화방에
오긴 왔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문득 친구놈이 생각났다. 난 친구놈네게 전화를
걸어 놀이터에서 만나기로 했다.
"야 상진아"
친구놈이 무척 궁금해 하는 표정으로 날 불렀다.
"아까는 어떻게 된거야 임마, 왜 그냥 간거야! 네 덕분에 만화값 내가 다 냈잖아"
"어 미안. 화장실 급한데 아줌마가 나와야 말이지. 그래서 집으로 허겁지겁 뛰어간거야"
"짜식, 우리집으로 가지. 바로 코앞인데"
"급할때 넌 사리판단이 돼냐"
"하긴, 근데 말야 아줌마 아까 이상하더라"
"무슨말이야"
"아 글쎄 너 막 뛰어나가고 바로 나오더라고. 근데 대낮에 귀신이라도 봤는지 멍하니 갑
자기 실성한 사람처럼 웃기 시작하는거야! 하도 숨넘어 가게 웃길래 나도 덩달아 킥킥
댔다는거 아니냐!"
"그랬단 말야"
"어 그뿐이 아니라 웃을때 정신없이 웃어대서 티셔츠가 반쯤 올라와 있는데도 그것도
모르고 뒤로 넘어가게 웃어대는거야! 덕분에 아줌마 젖도 보고, 브라자는 흰색이었던것
같애 노브라였던가? 하여튼 넌 자식아 복도 없다. 그런 구경거릴 놓쳐서..."
하느님이 보살피신거다. 나의 걱정은 끝이다. 어느새 성욕이 부풀어 올랐다.
"그아줌마 포동포동한게 먹음직스럽더라. 야 알았으니까 이만 나 간다."
"어 연락해"
오늘 밤은 푹 잘 수있겠다. 집으로 돌아온 나는 낮잠을 자서 그런지 잠이 통 오지 않았
다. 그래서 cd를 틀었다. 내가 젤 아끼는 cd다. 똥구녕으로 하는 anal이다. 역시 양키놈
들건 스케일이 크다. 놈이건 년이건... 새벽 3시가 넘어서 잠이든 나는 아침에 늦잠을 잤
다.
(to be continue...)
초약종강의 원칙: 처음은 약하게 끝에는 찍 쌀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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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치마저고리
'아이고 숙터져!!'
첫번째 테마-
만화방 아줌마
1부 2부
3부
두번째 테마-
독보적인 존재
4부



Kara's Adult Play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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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Web Expo 99의
'네티즌선정 최고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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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아이고 숙터져!!'
첫번째 테마 - 만화방 아줌마2
꿈속에서 아줌마를 또 만났다. 아침 10시가 넘어서 집을 나왔다. 친구놈이랑 12시에 만
화방에서 보기로 했지만 난오늘 할일이 있어서리... 만화방은 9시 30분에 문을 연다. 지
금 가면 내가 첫 손님이다. 누가 아침 일찍 마화방을 오겠는가? 나 같은 백수면 몰라도.
날 봤을때 아줌마의 표정이 궁금하다. 만화방에 다다르고 나는 이층으로 잽싸게 뛰어
올라갔다. 문을 확 열어 재꼈는데 이런 아저씨가 아직 집에 있었다.
"어서 와라 출근이 빠르구나 오늘은"
"아 예"
나는 겸연쩍은 대답을하고 만화책을 고르고 있었다. 한참 있으려니까 아줌마가 나왔다.
우리 둘은 마주친 순간 아무 일 없다는듯이 태연한 척 해야했다. 솔직히 아줌마는 내게
뭐라고 말하려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이내 나는 눈을 피해버렸다. 아저씨가 신문을 읽다
가 일어나 방으로 들어갔다.
"여보 넥타이랑 양말 좀 챙겨줘"
"지금 나가시게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여보 서둘러야겠어"
"예 금방 찾아 드릴께요."
아줌마가 황급히 방안으로 들어갔다. 좀 있으려니까 방문이 드르륵 열리더니 정장에 말
끔한 모습의 아저씨가 나왔다.
"여보 오늘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좀 늦을테니 먼저 자요"
"예 알았어요. 차 조심하구요"
아줌마는 아저씨의 등을 털어주면서 배웅을 했다.
"다녀오리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었다. 아저씨는 변호사 사무실에 다닌다. 변호사는 아니구 변호사
를 도와주면서 일하는 뭐라고 하더라? 생각이 안난다. 아뭏든 공부는 좀 했나보다. 뿔
테안경을 쓴 모습이 학자 같았다. 이 만화방은 2대째 아저씨 아버님께서 불려주신건데
아저씨가 변호사 일을 하니까 아줌마가 대신 운영하는거였다. 솔직히 아저씨 봉급으로
도 여유있는 생활을 할수 있을것 같은데... 가업이라 음... 내가 지금 뭔 생각을 하는거
냐? 내 본 계획으로 들어가야지. 상냥하게 배웅 나갔던 아줌마는 마녀가 되어 들어왔다
.
"야 이 씹새꺄 무슨 배짱으로 여길 또와 너 사이코지"
아줌마의 욕하는 모습은 더 섹시했다. 너무나도 앙증맞고 앙큼했다.
"아줌마 왜그래요"
"왜그래요? 몰라서 물어"
"난 사과 할려고...퍽"
번개가 쳤다. 아니 아줌마의 손이 내 얼굴을 후려친것이었다.
"야 너 나가 너 내가 호구로 보여"
"..."
"빨리 나가 씹새꺄"
"아주..움마"
"듣기 싫어 나가"
나는 뒤돌아 서서 방안으로 들어가는 아줌마를 붙잡았다. 근데 이게 왠 날벼락. 아줌마
의 치마가 벗겨진 것이었다. 나는 날라오는 아줌마의 손을 막아야만 했다. 보호본능.
"이 새끼 변태 아냐 안되겠다, 경찰서로 가자"
친구놈이 저주스러웠다. 웃긴 뭘 웃어. 계속 맞다보니 내자신이 한심스러웠다. 내가 왜
맞아야 되는가? 난 아줌마보다 힘이 세다.고로 내가 아줌마를 압도해야한다. 나는 용기
를 내어 벌떡 일어나서 아줌마의 손을 뿌리쳤다. 다시 날라오는 손. 나의 순발력으로 나
이스 캐치. 손을 잡아 꺾었다. 아줌마가 소리쳐댔다.
"이거 안 놔 아아아악"
난 더 세게 비틀었다. 소리 치면 칠수록. 아줌마는 힘이 빠졌는지 잠잠해졌다.독했다.
울지도 않고 나만 쏘아보고 있었다. 나는 옆에 빨래줄을 끊어 손을 칭칭 감았다. 발도...
아줌마는 소리도 지르지 않고 나만 쳐다보았다. 그렇게 10여분의 아줌마와 나의 피튀기
는 혈투는 막이 내렸다. 나는 아무 종이에다 금일휴업이라 쓰고 현관 문에 붙였다. 그리
고 문을 잠궜다. 여기까지는 순조로왔다. 다음은 아줌마를 구워 삶는일. 나는 나머지 출
입구 화장실로 통하는 옆문을 잠그고 방으로 들어갔다. 아줌마는 아직도 나를 쏘아보고
있었다.
"아줌마 미안해요"
아줌마는 대답을 안했다.
"난 아줌마가 좋아서..."
"니네 집에서 이렇게 가르치디. 배울만큼 배운 놈이"
"아줌마 미안한데요 집얘기는 꺼내지 마요."
"미친놈 그래도 부모님 보기는 창피 한가 보지"
"..."
"아줌마 아줌마가 싫으면 건드리지 않을께요."
"그 대신 저랑 이렇게 몇 시간만 있어줘여."
"미친놈"
그게 마지막 말이었다. 한참 있으려니까 아줌마가 끙끙대기 시작했다.
"아줌마 왜 그래요"
"..."
"어디 아파요"
"..."
아픈것 같지는않았다. 손과 발이 묶여서 그런지도 모른다. 그래도 풀어 줄수는 없었다.
한참 끙끙대던 아줌마는 금새 얼굴이 파래졌다. 아무래도 상황이 심각하게 돌아가는것
같아서 손과 발을 풀어주려는 찰나에 뿌웅 하는 소리와 함께 이상 야릇한 냄새가 나더
니만 독가스로 변했다. 나는 머리를 탁 치고 배를 잡고 웃었다. 아줌마는 큰게 급한것이
었다. 나는 화장실에 보내주고 싶었지만 도망갈까 하는 맘에 망설였다. 허나 망설임은
잠시 또 다시 내 응큼한 두뇌가 쉴새없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아줌마의 똥 싸는 모습이
보고 싶었다. 헤헤 나는 얼른 세수대야를 가지고 왔다. 아줌마의 발을 풀어주고 세수대
야를 갖다댔다. 아줌마가 소리 지를까 싶어 입을 테이프로 막았다.
아줌마는 무척이나 주춤거리다가 치마를 벗겨 달라는 시늉을 했다. 의외의 쾌거였다.
나는 응큼한 눈빛으로 치마를 벗겼다. 치마를 벗기니 어제 방 창가쪽에 널려 있던 검은
망사 팬티가 눈에 들어왔다. 너무나도 섹쉬했다. 아줌마는 극에 달했는지 팬티도 벗겨
달라 애원했다. 넘무나 기뻤다. 나는 팬티를 벗겨 코를 킁킁대며 냄새를 맡았다. 아! 보
지냄새. 하지만 더 재밌는 광경이 연출되었다. 오랫동안 참고 있던 터라 똥이 무지막지
하게 쏟아져 내렸다. 보지가 씰룩거리는게 넘 귀여웠다. 이윽고 오줌보도 터졌다. 아줌
마의 얼굴에는 안도의 한숨이 비추어졌다. 아줌마는 곧 창피함을 알고 어쩔줄 몰라했다
.
"아주머니 다 싸셨어요"
아줌마는 가만히 있었다. 꼴을 보니 더 나올것 같지는 않았다.
"제가 닦어드릴께요"
나는 화장지를 뜯어 아줌마의 엉덩이 쪽으로 가져갔다. 아줌마는 허리를 비틀었지만 똥
이 방에 튈까봐 걱정하는 눈치였다.
"그러지 말고 제가 잘 닦아드릴께요"
아줌마는 못내 지는척하면 엉덩이를 갖다댔다. 한시간만의 일이었다. 똥이 좀 굳어서
잘 닦이지 않았다.
"아줌마 안되겠어요. 물로해야지"
나는 욕탕으로 뛰어가 미지근한 물이 나오게 조절했다.
"아줌마 이리 오세여"
아줌마는 한참있다가 모습을 드러냈다. 나는 샤워기를 아줌마의 엉덩이에 갖다대고는
손으로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었다. 도톰한 보지살이 넘 좋았다. 온몸에 소름이 잘 끼칠
정도였다. 나는 짖꿋게 털을 하나 세게 잡아당겼다. 아줌마는 벌러덩 뒤로 잘빠지면서
신음했다. 좀 미안했다. 나는 다시 비누칠을 잘하고 물로 씻겨내렸다.
"다 됐어요 아줌마 방으로 가죠"
나는 먼저 뛰어들어가 새수대야를 치우고 이불을 폈다. 내가 이걸 왜 피지 하는생각이
들었다. 아줌마가 들어오고 고요한 침묵의 시간이 흘렀다. 나는 그만 입에서 테이프를
떼어냈다. 아줌마는 수치스러운 맘에 고개를 떨구었다.
"에이 아줌마 이제 화푸세요. 저는 이렇게 언제까지나 아줌마 똥도 닦아주고 아줌마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할 수 있어요!"
여전히 아줌마의 입은 굳게 닫힌채 좀처럼 열려고 하지 않았다. 나는 더이상 좋은 결과
를 보기 힘들겠다 하는 마음에 그냥 만화방을 나와버렸다. 그후 나는 매일 아침 만화방
을 찾아갔고 매번 말 한마디도 못하고 그냥 돌아왔다. 그러기를 일주일. 오늘은 일요일
이다. 집에 가족들이 유일하게 다 모일수 있는 날이지만 내가 가기 싫어하는 교회에 가
는 날이기도하다. 우리집에서 나만 기독교 신자가 아니다. 난 나만 믿기 때문에. 나 잘
난 맛애 사는 놈이니까! 교회에 가고 없는 텅빈집을 지키기엔 내 인내심은 허용치 않았
다.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만화방에 가보려고도 생각해봤으나 아저씨도 휴일이라 집에
있을 것 같아 비디오나 빌리러 갔다. 새끈한 영화를 막 고르고 있는데 아줌마가 바구니
를 들고 어디론가 가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목욕탕에 가는것 같았다. 우리 동네 목욕탕
은 하나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장수탕'. 오래 돼 건물은 많이 헐었지만, 시
설만은 어는 목욕탕보다 최신식이었다. 그곳에는 어릴적 나의 호기심을 추억할만할 장
소도 있다. 여탕을 몰래 훔쳐보기 위해 친구들이랑 팠던 구멍. 아스팔트라 오래돼 잘게
부서지는 걸 이용해 조그맣게 뚫을수 있었다.같이 구멍을 팠던 친구놈들은 어릴적에 이
사가서 우리 동네에서는 거기는 나만이 아는 천국이었다.
어릴적에 팠던거라 지금은 커서 구멍으로 들어가지는 못할걸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
음에 발걸음을 재촉했다. 아줌마가 들어가고 나는 건물 뒷쪽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몰래 몸을 숨겼다. 지금은 목욕탕 뒷쪽에 큰 운수업체 공장이 자리잡고 있어서 철조망
이 쳐져 있었다.
'이런 낭패가...'
나는 철조망을 잡고 올라갔다. 반대쪽으로 넘어오려는데 찌지직 소리와 함께 옷이 찢어
졌다. 내가 제일 아끼는 티셔츠였는데. 이왕지사 이렇게 된거 그냥 가기는 억울했다. 구
멍은 내가 들어가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 들어만 갈 수 있다면 나는 한숨을 내쉬며 손
바닥으로 세게 벽을 내리쳤다. 소리가 너무 커서 누가 듣지나 않았나 걱정이 됐다. 근데
벽이 부서지면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들어 갈수 있을정도의 틈이 생겼다. 오랫동안 구
멍이 뚫려져 있어서 기반이 약해서 힘없이 무너졌다. 나는 몸을 최대한 구부려 안으로
목과 손을 집어넣었다. 몸을 있는 힘껏 다 집어넣고 난 후 나는 안도의 한숨을 지었다.
옷이 더러워졌다. 건물은 두겹으로 되어 있었다. 약해 빠진 건물 외벽안에는 위 아래로
1미터 간격을 두고 새로졌었던 내벽이 있었다. 여탕을 보려면 저쪽 구석으로 더 가야한
다. 쥐새끼들도 있었다. 구석까지 가는데 기어서 어릴적 기억으로는 2분정도 짧지않은
시간이 걸렸던걸로 기억된다. 하지만 훌쩍 커버린 나는 공간은 좁아졌지만 1분이 채 걸
리지 않았다. 드디어 구멍에 도착. 지름이 검지 손가락이 간신히 낄 정도였다. 그래도
큰편이지만 지금까지 발각돼지 않는걸 보면 무척이나 신기했다. 수증기가 많이 퍼져서
잘 보이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볼만했다.
흑백 TV를 본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것이다. 안에는 여자들이 별로 없었다. 아줌
마는 샤워기가 설치되어 있는곳에 자리잡고 앉아 있었다. 아줌마가 물을 뿌리려 팔을
들었을때 겨드랑이에 털이 보였다. 아줌마의 완전히 벗은 모습을 보지 못한 나는 색다
른 경험이 아닐수 없었다. 아줌마는 털을 깎기가 귀찮았는지 더부룩했다. 하지만 그 모
습에 내자지는 불끈 힘을 주고 있었다. 아줌마는 곧 탕속으로 들어갔고 뒷모습 밖에 볼
수가 없었다. 시선을 돌려 때미리 아줌마가 있는곳을 보았다. 살이 많이 찐 아줌마가 누
워있었다. 때미리 아줌마는 무척이나 힘들어 보였다. 때를 밀때마다 누워있는 아줌마의
젖퉁이는 덩실덩실 흔들거렸고 엉덩이는 장난이 아니었다. 저 똥구녕에 내자지 한번 박
아보았으면 소원이 없을것 같았다. 너무도 크고 풍만한 엉덩이였다.
한참을 넋을 잃은채 바라보던 나는 다시 아줌마쪽으로 눈을 돌렸다. 언제 나왔는지 때
를 밀고 비누칠을 하고 있었다. 가랭이를 벌리고 쓱싹쓱싹 보지를 닦았다. 나느 더이상
참지 못할것 같아 딸을 잡아야만 했다. 제기랄 오늘따라 겁나게 많이 터져 나왔다. 아까
운 내 새끼들. 딸을 두번 정도 잡으니 어느 정도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 아줌마는 1시
간여 동안 목욕을 하고 목욕탕을 나왔다. 목욕을 해서그런지 얼굴이 유난히 뽀했다. 이
쁜 얼굴은 아니지만 넘 사랑스러웠다. 푸짐한 엉덩이를 실룩 거리며 걷는 뒷모습은 가
히 예술이라 할 수 있었다. 집으로 다시 돌아온 나는 굳게 맘을 먹고 일을 저질르기로
작정했다. 너무도 아까운 시간만 보내는 것 같아서... 내일 아침에는 강제로라도 먹고
말테다. 내방 거울앞에는 더이상의 내가 아닌 섹스에 굶주린 늑대 한마리가 울부짖고
있었다.
(to be continue...)
초약종강의 원칙: 처음은 약하게 끝에는 찍 쌀정도로

위 광고는 호스팅 회사에서 임의로 달아놓은 소라와 무관한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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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치마저고리
'아이고 숙터져!!'
첫번째 테마-
만화방 아줌마
1부 2부
3부
두번째 테마-
독보적인 존재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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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아이고 숙터져!!'
그 첫번째 테마 - 만화방 아줌마3
날이 밝았다. 드디어 결전의 시간이 다가왔다. 저번처럼 자지를 물어뜯어 찢겨나가는
한이 있더라도 꼭 먹고 말것이다. 찢겨 나가면 다시 꼬메서 붙이지 뭐. 마음을 단단히
먹고 만화방으로 발길을 재촉했다. 만화방을 들어가기 전에 다시 여기를 나올때 멋진
사나이가 되어 나올것을 다시금 결심했다.
현관문을 들어선 나는 벌떡벌떡 뛰는 자지를 애써 쥐어잡고 주위를 살폈다. 아저씨는
이미 나가신것 같고 부엌에서는 달그락 달그락 소리가 났다. 나는 부엌으로 몸을 잽싸
게 옮기고 나서 부엌 안을 쳐다 보았다. 아줌마는 반바지 차림에 배꼽티인지 뭔지 아뭏
튼 배꼽이 훤히 보이는 반팔티를 입고 있었다. 딱 달라붙은 반팔티에 아줌마으 젖퉁이
가 우람차게 튀어 나와 있었다. 나는 살며시 다가가 아줌마의 젖을 와락 끌어 안았다.
아줌마는 깜짝 놀라 나를 쳐다 보았고 나는 온힘을 다해 젖을 쥐었짰다. 아줌마는 뒤를
돌아보지못하고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누구.. 하아하아"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젖꼭지로 느껴지는 부분을 엄지로 꾹 누르며 비벼대기 시작
했다.
"너니, 너 상진이니 하아"
"예 저예요. 아줌마 나를 이제 받아 들여요!"
"얘 하아하아 상진아"
"네"
"이것만 하아하아 이것 만 마저 끝내고 하아하아"
"네에"
난 넘도 떨리고 당황한 나머지 내 볼을 힘껏 꼬집었다. 꿈이 아니다.
'얘 상진아 잠시만 놓고 방에 들어가 있어, 금방 따라 들어 갈께!"
난 두손을 젖에서 떼고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맏기지가 않아 방에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없었다. 질속에 넣기도 전에 싸버릴 것 같은 자지를 추스리며 아줌마가 들어오기만을
기다렸다. 그 시간이 왜 그렇게 기다려 지든지... 나는 하도 긴장돼서 물을 먹으려 냉장
고를 열었다. 냉장고 한켠에 아저씨가 먹다 남긴 소주가 반병 정도 있었다. 진정도 시키
고 또 술을 먹으면 금방 싸지 않는다고 했던 친구 말이 떠올라 벌컥벌컥 다 마셔 버렸다
. 그래도 진정이 돼지 않았다. 나는 소주가 더 없나 찾으려 했으나 아줌마가 들어와 버
렸다.
"얘 상진아 그걸 다 마셨니"
"네? 네"
"이리 오렴"
"아줌마는 말이야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니가 사춘기라서 자신을 억제 하지 못하고 그
러는것 같아서 이 아줌마가 한번만 허락하는거야 알겠니"
"네에"
"내가 아무리 널 막아도 니 억지만 계속 부릴까봐 깨끗히 한번에 끝내려는 거야!"
"네에"
나는 그냥 대답만 네네 거렸다. 내 머리 속에는 빨리 하고 싶다는 생각밖에는...
"아줌마가 한수 가르쳐줄까 그럼.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번뿐이야 한번 먹었다고 깔보
면 넌 그때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이고 말꺼야?"
"넵"
나는 힘차게 대답했다.
"상진아 네가 리드할께 잘 따라만 와"
아줌마는 우선 내 바지를 풀렀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망사 팬티를 입고 있었다. 아줌마
는 피식 웃고는 내 팬티를 벗겨 냈다. 아줌마는 부드럽게 내 물건을 쓰다듬어 줬다. 내
좇대가리에 가볍게 키스하고는 내 불알을 한입에 넣어 빨기시작했다.
"음 쩌업 쩝 "
불알이 간지러워 죽는줄 알았다.
"음 음 음 쩝"
아줌마는 앙증맞게 불알을 입속에서 우물거리며 쩝쩝댔다.
"상진아 어때"
아줌마는 짖꿋게 불알을 살짝 씹으며 말을 건넸다.
"..."
나는 물론 대답을 할 수가 없는 무아지경. 아줌마는 약간 짭짤한지 입맛을 다시고는 이
번엔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자지를 빠는 모습이 꿈에 봤던 그대로였다.
"상진아 잘봐"
아줌마는 묘기를 보여주겠다는 시늉을 하고 입을 쫘악 벌려 내 긴자지를 입속으로 한꺼
번에 집어 넣으려 했다.
"잘 안돼네"
그랬다. 아줌마는 내 자지의 중간 정도 밖에 소화해내지 못했다. 아줌마는 다시 한번 도
전하겠다면서 섹시하게 웃고는 자지를 입속에 넣었다.
"어 어 아줌마!"
이번엔 성공할 듯 싶었다. 드디어 아줌마의 입술은 내 자지털에까지 닿았고 내자지는
아줌마의 입속에 가려져 자취를 감췄다.
"커억 컥"
아줌마는 목에 약간 무리가 갔는지 컥컥댔지만 자신이 해냈다는 듯 으시대며 손으로 젖
을 올려 잡았다. 나는 넘 재밌어하는 아줌마가 마냥 이뻐 보이기만 했다.
"상진이꺼 꽤 크네! 아줌마가 힘들었단 말야"
"헤헤"
나는 싱글싱글 웃었다. 아줌마는 다시금 내자지를 잡고 빨기 시작했다. 부드럽고도 스
피드한게 역시 아줌마들은 테크닉은 좋은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아줌마의 혀가 내 좇
대가리 주위를 핥았다. 정액이 조금씩 묻어 나왔다. 아줌마는 축축해진 내자지를 손으
로 피스톤 운동을 시키며 문지러 댔다. 나는 손으로 아줌마의 젖을 다시금 쥐어 잡았다.
따뜻하고 포근했다. 그리고 풍만했다. 나는 아줌마의 젖을 혀로 핥았다. 티셔츠 때문에
걸리적 거렸다. 나는 아줌마의 티셔츠를 벗겨내고 빨간 브래지어도 벗겨냈다. 순간 활
짝 피었있는 젖을 보고는 눈이 부셨다. 탐스러운 젖을 코로 한번 냄새를 맞고 젖꼭지 먼
저 혀로 쭈욱 빨았다.
"흐으음 하아하아 쩝"
자지 빨아대는 거에 열중하던 아줌마는 나즈막하게 신음하고는 다시 빨기 시작했다. 나
도 젖퉁이 사이에 얼굴을 쳐 박고 쉴새없이 이리저리 빨아댔다.
"상진아 이제 넣자"
나는 그 자리에 누웠고 아줌마는 누워있는 내 얼굴 위에 보지를 갖다대고는 재빨리 아
랫 부분으로 자세를 취했다. 아줌마의 보지속에서 아주 달콤한 향기가 났다. 아줌마는
내 자지를 잘 겨냥해 자신의 질속에 삽입했다. 그러고는 위 아래로 천천히 몸을 움직였
다.
"하아암"
아줌마의 신음소리.
"상진아 어때 기분 좋아"
"..."
그야말로 천국이 따로 없었다. 바로 이런 기분이었구나! 아줌마가 속도를 내어 빨리 움
직였다. 나도 허리를 들었다 났다 속도에 맞춰갔다.
"제법인데 그래 계속해"
아줌마의 살과 내 살이 부딪히며 철퍽철퍽 소리를 냈다. 공기 빠질때 나는 소리도 같았
다.
"상진아 이제 니가 뒤에서 넣어봐"
아줌마는 doggy style 자세로 손과 무릎을 따에 대고 엉덩이를 들어 밀었다. 덥수룩한
보지털이 앙큼한 보지를 움켜안고 있었다. 손가락으로 벌리니 붉은 장미가 그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았다. 나는 보지란 곳을 한번 빨아보고 싶어 코를 쳐박고 혀로 애무했
다. 아줌마는 격렬하게 허리를 비틀며 신음했다. 나는 질로 보이는 조그마한 틈으로 내
손가락을 넣어 휘저었다.
"그래 거기 좀더 그래 상진아 그래 더 크으윽"
나는 넘도 신기해서 두손가락 세손가락 까지 넣어봤다. 아줌마는 좋아 죽을라고 그랬다
. 나는 그만하고 내 자지를 질구녕에 갔다댔다. 아줌마가 천천히 내자지를 자신의 질속
으로 가져갔다. 나는 힘을 주어 안으로 쳐 박았다.
"아잉 상진아 천천히 아프단 말야"
"아 네"
30살 중반으로 도저히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애교가 죽여줬다. 나는 아줌마의 지시대로
천천히 움직이다 점점 속도를 붙여 갔다. 순간 장난기가 발동돼 갑자기멈추었다.
"아으 상진아 제발 좀 빨리 빨리"
"아줌마 애프터 신청 받아줄래여."
"어 그건 아까 끝난... 아아앙"
나는 세게 들이 밀었다.
"아줌마 빨리요"
아줌마는 1초정도 생각하더니만 곧, "그래 알았어 제발 좀 빨리 넣어줘"
나는 기쁜 나머지 계속 속도를 내면서 쑤셔댔다. 아줌마의 보지 구녕애서 씹물이 넘쳐
흘러 나왔다. 나는 재빨리 입으로 다 빨아들였다. 썩 달콤하다기 보다는 맛이 이상했지
만 맛있다고 생각했다. 어느 정도 땀이 나고 슬슬 오르가즘을 느끼기 시작했다. 나는 자
지를 아줌마의 입에다 가져간 후 흔들어댔다. 쫀물이 철철철 흘러 내렸다. 아줌마의 얼
굴은 하얗게 도배 대다시피 했다. 자지가 쭈그라들고 아줌마는 손으로 쫀물을 만지작거
렸다. 나는 아줌마와 뽀싸지게 입을 맞췄다. 아줌마의 혀는 내입속에서 요리저리 헤엄
쳐 다녔다. 나는 아줌마의 윗입술 아랫입술을 번갈아가며 깨물어댔다. 5분정도 그렇게
입을 맞추고 나니 입술이 불어터지려고 했다. 불어터진 아줌마의 입술이 먹음직스러웠
으나 아줌마가 아파할까봐 그냥 포기했다.
어느새 내자지는 다시 우뚝 서 있었다. 나는 아줌마에게 한번 더가요하고 나서 아줌마
의 보지로 자세를 취했다.
"한번 더 하자구 너 무지 하고 싶었나 보구나"
이번엔 색다르게 똥구녕으로.. 영화에서 보기만 하다가 실제로 하려니 망설여졌지만 죽
기야 하겠느냐 식으로 삽입하려 했다. 아줌마는 내가 뭘 하려는지 눈치 챈 듯이 날 멈춰
세웠다.
"아줌마 왜요 한번 해봐요? 예!"
"잠깐만 맘대로 쉽게 잘 들어가지 않을 꺼야 일단 침 좀 묻히고.."
아줌마는 내자지를 한번 빨고 내자지위에 침을 떨어 뜨렸다. 나는 아주 신중히 다치지
않게 똥구녕으로 천천히 아주 천천히 집어넣었다. 꽉 쪼이는게 아까하고는 격을 달리했
다. 자지가 잘릴 것 같은 정도로 똥구녕이좁혀왔다. 나는 나도 몰라라하는 심정으로 본
능대로 움직였다. 아줌마는 소리를 꽥 꽥 질러댔고 나 또한 굉장히 힘에 부쳤다.
"사앙 지인 아 나 나 주욱어 아하하아"
"아줌마 좋아"
난 물었다.
"응 너무 조아 허억허억"
"아줌마 나 사랑해"
"어! 나 살려 엄마"
"나도 사랑해 아줌마만을"
나는 끝내 빼어내지 못한째 똥구녕에다 다 싸버리고 말았다. 똥 구녕사이로 쫀물이 삐
져 나왔다. 아줌마는 최고의 절정을 맛 보았는지 아직도 보지에서 씹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나는 아줌마의 클리토리스를 지그시 깨물어보았다. 아줌마는 거의 기절할 정도
로 정신이 없어 보였다. 나는 아줌마의 젖퉁이에 머리를 파묻고는... 글쎄 그러니까 그
이후로 기억게 없다. 일어나 보니 방안에 나밖에 없었다.
아줌마는 "일어났니 밥 먹자' 하고 점심 상을 가지고 들어왔다. "이야!" 진수성찬이었다.
삼계탕에 인삼을 푹 고아 가지고 왔다. "이거 원래 남편 주려고 했는데 상진이가 오늘
이 아줌마를 위해 애써줘서 상으로 주는 거야! 자 먹어" 아줌마는 닭다리를 뜯어 내게
건넸다. 나는 꿈이면 깨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다.
"뭐해 안먹고, 마니마니 먹고 힘내야 아줌마 또 해주지 안그래"
눈물이 나려고 했다. 정말 깨고 싶지 않은 꿈이었다. 아니지 이건 현실이었다. 나는 뼈
도 안남기고 닭 한 마리를 해 치웠다. 그리고 난 앞으로 정력에 좋다면 뭐든지 먹을 각
오가 돼 있었다.
"상진이 상당하던데 솔직히 놀랬는걸. 한번 하고 말기에는 넌 날 너무 흥분 시켰거든.
그래서 너만 좋다면 계속 좋은 관계 갖고 싶은데... 상진이 생각은 어때"
물론 대 환영이었다.
"당근이죠"
나는 아줌마를 덮치며 소리쳤다. 그리고 그렇게 13살 차이를 극복한 내 첫경험의 소중
한 순간들이 서서히 흘러갔다.
(첫번째 테마끝)
초약종강의 원칙 - 처음은 약하게 끝에는 찍쌀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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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인 사촌여동생
내가 고1때 중1이었던 나의 외사촌여동생과 서로패팅을 한적이 있었다.
서로 어린시절이었기에 호기심으로 서로의 성기와 젖가슴을 만지며 흥분했던 기억 이 새롭다.
그리고 사고는 약 10여년이 흐른후 생겼다.
그 때의 얘기를 써본다.
내가 일본에서 약4년간의 공부를 마치고 귀국한 것이 95년이었다.
4년간 공부와 아르바이트에 바빠 한번도 귀국한적이 없었기에 친척들에게 인사를 다니던 중 외가집에 들리게 되었다.
고교를 졸업하고 한번도 찾아보지 않아 근 10년만이었다.
외사촌들중 2명은 결혼하여 한놈은 미국으로 한놈은 호주로 유학가고 없고 외사촌 여동생도 시집가고 외할머님과 외삼촌부부만이 계셨다.
외가집은 모두 독실한 기독교집안이기에 금요일밤에는 모두 교회에 철야예배를 보러가 새벽5시경에나 돌아오신다.
그런데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내가 외가집에 도착한 날이 금요일이었다.
모두 오랜만에 보는 나를 반갑게 맞아주셨다.
모두 둘러앉아 지난얘기며 그간의 안부를 묻고 있는데 사촌여동생이 집에 왔다.
내가 온다는 얘기를 듣고 일부러 찾아온것이었다.
오랜만에 여동생을 보니 더욱 예뻐져 있었으며, 지금 임신 6개월째라고 하는데 그렇게 많이 배가 나오지 않았다.
그렇게 얘기를 하며 저녁을 먹고 쉬고있으니 할머니와 외삼촌부부는 이제 우리는 교회에 갔다올테니 쉬고 있으라고 했다.
그러며 여동생주희에게 너도 오를 신랑이 당직이니 여기서 오빠랑얘기나 하며 지 내고 내일집에 가라고했다.[여동생남편은 의사라고했다.]
그리고 모두 교회에 가고 여동생과 둘이 남았으며 우리는 사고를 치게 된다.
모두 교회에 가고 주희가 타다준 유자차를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신랑이 잘해주냐, 오빠는 언제 장가가냐등등의 얘기르 주고 받다 옛날 어린 시절의 얘기로 자연히 화제가 돌게되었다.
그러다 내가 고1때 서로 패팅한얘기가 나오게 되었다[주희야 우리 어릴때 서로 만 지던거 생각나]
[그럼 오빠내가 그걸 어떻게 잊어, 처음으로 남자 고추를 본건데]
[야 처음보긴 뭘 처음보냐, 더 어릴땐 목욕도 같이했는데]
[아니 그런 고추 말고 딱딱하게 선 고추말야]
[야 그건 고추가 아니라 자지라고 하는거야]
[어머 오빠는 징그럽게 별 얘기를 다해]
여동생 주희와 이런얘기를 주고받자 나는 갑자기 자지가 뿌득해져 옴을 느꼈다.
주희를 보자 그녀도 얼굴이 약간 빨개져 있었다.
문득 주희가 먹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주희야 그래도 그 때 기분 좋았지]
[아이 오빠 그런얘기 이제 그만하자. 오빠 피곤할텐데 쉬어야지]
[알았어 다른 얘기하자]
그리고 나는 다시 다른얘기를 하다 다시 그쪽으로 얘기를 유도했다.
[야 주희야 넌 언제 처음 했니]
[오빠]
[야 뭐어떠냐 너랑나랑 서로 자지보비도 만져본 사인데 말해줘 언제했어]
[정말 오빠는 별걸 다물어봐]
[너신랑이랑 처음햇니]
끈질기게 물어보자 주희는 결국 내가 유도한쪽으로 얘기를 했다.
여동생은 고2때 처음으로 사귀던 남자 친구와 했으며 그후에도 몇명의 남자를 만 나 사귀며 섹스를 해보았다고 했다.
그러다 지금의 신랑을 만나 결혼했는데 자기가 처녀가 아닌걸 알면서도 신랑이 잘 해주고 있으며 요즘은 자기가 임신중인 것도 있고 또 신랑이 바빠 1달정도 섹스를 하지 못했단다.
[야 임신중인데도 섹스를 자주 했니]
[아니 아무래도 임신중이니까 자주는 못해도 한달에 3번정도 삽입섹스를 하고 그 외에는 손이나 입으로 해주고 있어]
[손이나 입으로. 너 손이나 입으로 잘해]
[정말 오빠는 잘해서 하는게 아니라 그렇게라도 해줘야 신랑이 바람 안피지]
[야 좋겠다 네 신랑은. 주희야 입으로 해줄땐 어디 입에다 싸냐]
[진짜 못말리네. 가끔 입으로 받아주고 하는데 입에다 싸면 기분이 안좋아서 될수 있으면 빨다가 쌀것같으면 빼서 가슴이나 배에다 하게해]
[야 그런 얘기들으니까 오빠 자지도 막선다. 나도 한번만 입으로 해주면 안되냐]
[오빠 자꾸 이럴꺼야]
그때 나는 여동생의 가슴을 한손으로 움켜잡으며 쓰러뜨렸다.
그리고 가슴을 만지며 여동생의 입에 키스를 했다.
여동생은 입을 꾹다물고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지만 심하게 반항을 하지는 않았다.
고개만 흔들뿐이지 가만히 누워 내가 만지는데로 가만히 있었다.
나는 여동생의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어 양옆으로 벌린후 부라자를 위로 올리고 한 손으로 그녀의 목을 감싸고 입으로 젖꼭지를 애무하고 한손으로 남은 젖가슴을 애 무했다.
그러자 여동생이[오빠 알았어. 해줄께 잠깐 놔봐. 빨리]
[정말 주희야 정말로 해줄거야]
[해줄께 그러니까 놔봐]
난 잠시 그녀를 놔주었다.
그녀는 곧 일어나 방으로 들어가며 [오빠 해줄테니까 가서 샤워하고 방으로 와]라 고 말했다.
난 급히일어나 샤워를 하고 방에 들어가니 그녀는 웃도리는 다 벗고 아랫도리만 걸치고 있었다.
[오빠 빨리와 빨리하고 자자. 입으로 해줄께]
[고맙다 주희야 그럼 부탁해]
내가 침대에 앉자 그녀는 목욕탕에 가 목욕의자를 갖고와 그위에 앉고는 내 좆을 만지기 시작했다
. 반쯤 서있던 내 좆은 여동생의 손이 닺자 금세 터질것처럼 부풀어 올랐다.
[주희야 내 좆이 커 네 신랑 좆이커]
[비슷해 오빠가 조금 긴것같아]
그리고 주희는 내좆을 잡고 살살 위아래로 흔들다 입으로 귀두부분을 물었다.
그리고 살살 빨아들이며 입으로 넣다 뺏다를 시작했고 나는 그녀의 빵빵한 젖을 만지며 내좆이 빨리는 느낌을 즐겼다.
그녀는 이제 내 좆뿌리를 손으로 잡고 흔들며 입으로 귀두부분을 적극적으로 자극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참을 빨리자 나는 쌀것 같았다.
그래서 동생에게 [주희야 나 쌀것같은데 어디다 쌀까]
[어디다 싸고 싶은데]
[너 보지안에]
[진짜로 받아주니까 점점 끝이 없어 나 안해 오빠가 하든가 맘대로 해]
[야 미안해 미안해 안그럴께 진짜로]
[한번만 더 그러면 진짜 안해준다]
[알앗어 미안해]
[자 대봐 다시 해줄께 쌀데대면 얘기해 가슴에다 싸]
그때 나는 머리를 굴렸다.
[야아니야 그냥 내가할께 넌 그냥 누워 있어 내가 흔들다 네몸에 쌀게]
[그래도 되 오빠 재미없잖아]
[아니야 그냥 너몸보면서 혼자 할께 대신 빤스벗고 누워서 다리벌려주면 안되. 너 보지보면서 하고싶어]
[빤스 벗으라고 그러다 오빠가 그냥 올라타면 어떻하라구]
[아니야 이번엔 약속 지킬게 빤스벗고 다리만 벌려주면 너보지보면서 혼자 할게]
[정말이다. 약속지키는거다.]
그러며 동생은 빤스를 벗고 침대에 누워 다리를 벌려 자기의 보지가 잘보이도록 했다 나는 동생의 다리사이에 들어가 앉아 동새의 보지를 만지며 딸을 잡았다.
동생도 처음엔 인상을 쓰더니 내가 보지를 만져주자 약간 흥분하는것 같았다.
그렇게 한참을 혼자 딸치고 있으니 쌀것 같았다.
그래서 왼손으로 동생의 보지를 살짝벌리고 보지구멍쪽으로 조준하여 좆물을 싸버 렸다.
내 좆물이 보지에 뿌려지자 동생의 몸이 움찔했다.
몇방울은 보지구멍안으로 들어가고 몇방울은 위로 뿌려졌다.
그때였다 동생의 입에서 가느다란 신음소리가 배어나왔다.
난 그때를 놓치지 않고 동생의 위로 올라가 두손으로 젖가슴을 움켜잡으며 젖꼭지 를 빨았다.
동생은 나의 머리를 두 손으로 잡으며 점점 신음소리를 높여갔고 난 한손을 내려 내 좆물이 잔뜩묻어있는 그녀의 보지를 애무했다.
그러자 그녀는 한손을 내려 나의 좆을 잡고 마구 흔드는 것이었다.
[오빠 나좀 어떻게 좀해줘 제발 나좀 어떻게 해줘]라며 사정하는 것이었다.
나는 그녀를 옆으로 누이고 그녀의 뒤로가 누워 내좆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누르며 젖을 만졌다.
그러다 내좆을 뒤에서 그녀의 보지에 쑤셔버렸다.
그리고 그녀의 한쪽다리를 들고 천천히 내 좆으로 내 외사촌여동생의 보지를 쑤셨 다.
임신중인 외사촌여동생의 보지를.
그렇게 한참을 쑤시고 있자 동생은 한달만에 하는 섹스라 그런지 무척 흥분하였 다.
난 그녀를 두번정도 정상에 도달케 한후 그대로 내외사촌여동생, 임신중인 내외사 촌여동생의보지속에 내 좆물을 뿌려주었다.
그리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동생의 입에다 한번 더 싸주었다.
후에 여동생은 예쁜 딸을 낳았다.
그후에 아직 여동생과 다시 섹스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하고싶은 것이 나의 솔직한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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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장모
아내와 결혼한지 1주일이 지났다. 아내의 이름은 김 유진이었다. 여자상업 고등학교를  졸업
하고 직장에 다니다가 나와 사귀어 20세에 결혼을 한 것이었다. 직장을 채 1년도 다니지 않
은 때에 결혼을 해서 모두들 놀라워 했다. 나는 장남이자 외동이라 어쩔 수 없이 빨리 결혼
을 해야 했는데 그때 나타난 것이 아내,  유진이었던 것이다. 나는 직장을 2년 넘게  다니고
있었다. 3년차인 1994년 1월에 입사를 한 그녀를 보고 마음에 들어 접근을 하였다. 몇달  사
귀고는 바로 청혼을 하였고 그녀는 승락하였다. 그래서 우리는 결혼을 하였다. 나도 역시 상
고를 나왔다. 나이는 23살이다. 체격은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어깨가 떡 벌어지지도 가슴
이 튀어 나오지도 않았다. 키는 좀 큰 편이어서 179 Cm 이다.  몸무게는 70kG의 좀 마른편
이다. 아내는 키는 약 163Cm 정도이고 몸무게는  45 Kg 의 적당한...조금은 통통한 편이다.
처음 유진이를 보았을때 여상을 갓나온 여자아이라서 그랬는지 놀라기도 잘 했고 수줍어 해
서 말도 잘하지 못했었다. 그래서 말을 붙이고 사귀면서도  어린아이를 다루듯이 대해야 했
다. 직장에 대해 어려워 할때 나는 윗사람으로서 그녀에게  도움말을 주기 위해 퇴근후에도
같이 있었다. 때문에 자연히 친해졌고 몇주 뒤에는 그녀의 얼굴에 키스를 했고 또 얼마뒤에
는 그녀의 유방까지 만질 수가  있었다. 순진한 그녀는 나의 행동에  너무도 놀라내가 무슨
짓을 해도 반항조차 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키스는 낭만적인  행동이라 자연스럽게 할 수가
있었지만 유방은 좀 시간이 걸렸었다. 유방은 낭만과는 거리가 좀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어두운 아파트촌의 놀이터 공원에서 벤치에  나란히 앉아 얘기를 나누며  있었다. 그러다가
그녀의 어깨를 껴안고 있다가 그녀의 어깨를 두른 팔을 좀 내려서는 모르는 척 팔을 건들거
리며 툭툭 그녀의 유방을 건드렸다. 그녀는 얼굴이 벌개지면서 말도 못하고 있었다. 나는 그
런 그녀의 모습을 보며 흥분되는 마음을 가지면서도 조금은  귀엽기도 했다. 처음 느껴보는
그녀의 유방의 감촉이 그녀의 싱싱함을 되새기게 하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얼굴을 보며 키
스를 하기 위해 그녀의 입으로  내얼굴을 가져갔다. 키스는 이미 경험이  있던 터라 그녀도
자연스럽게 나의 입을 자신의 입으로 맞았다. 그러면서 순간적으로  그녀의 유방을 움켜 쥐
었다.
"으음...."
하며 왼쪽팔로 자신의 가슴을 감싸 막으며 오른팔로 나의 손을 떼려고 힘쓰며 나의 몸을 밀
어내려고 했다. 그러나 나는 그녀의  입속으로 더욱 강하게 나의 혀를  밀어 넣으며 그녀의
어깨에 두른 오른쪽 팔을 내 몸쪽으로 당기니 그녀의 몸은 내품안에서 등을 보이며 나에게
안긴 꼴이 되었다.
"이..이러지...우웁..."
나의 입에 막힌 그녀의 말소리가 흐트러진다. 그래도 그녀는 힘을 쓰며 말을 하려고 했다.
"우웁.,...비..비켜요....웁...음...이런...데서..우웁..."
그러나 그녀의 유방을 움켜진 나의 손의 감촉이 달라지고 있었다. 그녀의 유방이 조금씩 단
단해지고 있는 것이었다.
"유진이....사랑해...!...사랑해....!"
사랑이라는 말보다 확실한 여자에 대한 무기는 없다. 그래서  혼인빙자 간음죄도 저지를 수
가 있다. 사랑한다는 말에 모든 여자들이 속아 몸을 내주는 것이다. 경험 많은 여자도  그럴
텐데.....이제 갓 여상을 졸업한 아가씨가  그것이 어떤 함정인지 알  수가 있겠는가....? 나의
그말에 그녀는 놀라는 눈초리로 얼굴을 떼고 다시 한번 확인 하듯 묻는다.
"정...정말....사랑....해요....?"
"그럼....유진이 사랑해..."
나는 자신감이 생겼다. 게다가 이미 쥐고 있는 그녀의 유방의 감촉에 흥분까지 합해져서 도
저히 그냥 보내고 싶지가 않았다.
"만난지도....? "
"만난 기간은 중요하지 않아....너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어....."
하며 그녀의 왼쪽 유방마저 왼손으로 움켜 쥐었다.
"으음....제...제발....철진씨...."
"유진이....! 넌 날 사랑하지 않아...?"
"하....지만....!"
"어서 말해봐...."
"사..사랑해요......."
"그럼 됐어....우리는 영원히 사랑하고 행복하게 살꺼야....."
"그렇다고 이러...는건....?"
"왜 안돼....우린 젊어...신세대야.....아직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거야....?"
"아...아니예요...."
"그럼 뭐.....?"
"아무리 그래도.......?"
"괜찮아...내가 다 알아서 한다구.....나만 믿어...."
"....."
"아직도 고리타분한 혼전 순결을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마치 똑똑한 신세대 여성이라면 그것이 올바른 행동이라는 것처럼 말을 했던 것이다.
"......."
"알겠어....?"
"예.....!"
"그래 역시 유진이는 다를 줄 알았어.......! "
그녀는 대답과 동시에 완전히 나에게 등을 기대고 내가 잡은 그녀의 유방을 마음대로 하라
는 듯이 팔을 내려뜨렸다. 유진이가 처음 입사했을 때 그리 똑똑하거나 영리한 아가씨는 아
닌것을 간파하고 있었다. 그래서 쉽게 그녀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그녀에게 접근
을 했었던 것이다. 그런 기회가 밤에 찾아온 것이었다. 아파트 촌이긴 했지만 사람의 왕래가
그리 없는 놀이터 안의 벤치였다. 단둘이  있는 장소여서 안심을 할 수가 있었다.  유진이의
싱싱한 탄력있는 유방을 만지니 미칠 것 같았다. 항상 창녀의 알몸이나 주물렀는데....... 창녀
들은 마음대로 하게 놔두지도 않았었지..... 그저 빨리 싸라고 불평만 했었다. 그러나  유진이
는 달랐다. 내가 하는대로 가만히 놔두었다. 순진하면 힘들기도 하겠지만 한번 허락을  하면
더 무서운 법이다. 어떤 것이 한계이고 어떤 것이 쉬운 것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어떤  짓을
해도 처음에는 다 이러는 것이다 하면 그만이다.
"유진이 ....정말 사랑해.....!"
"으음...으.."
그녀의 유방을 오른쪽 왼쪽 모두를 천천히 주물렀다. 늘 옷속에 감취져 있던 그녀의 유방이
었다. 솔직히 어떻게 해서 그렇게 커졌는지는 모르지만 다른 여자들보다는 좀 유방이 큰 것
같았다. 툭 불거져 나온 유방이 나를  더욱 흥분시키곤 했다. 살이 붙어도 커지고  주물러도
커진다고 알고 있었는데 통통한 것을 보면 아마 몸집이 그래서 커진 모양이었다. 여상에 다
니는 보통의 여자아이들은 인문계에 다니는 아이들보다 좀 문란한 편이라고 생각이  되었지
만 그녀는 순진해서 그런 짓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가끔 자위행위를 할 때 그녀의 몸에 올
라타 유방을 빠는 남학생의 모습을 상상하기도 했지만 그것은 상상일 뿐이지 보통때는 그런
생각을 할 수는 없었다. 그녀는 나의 사랑한다는 말에 완전히 허락한 듯 했다. 유방을  주무
르는 동안 사람들이 지나가는 것이 보이기도 했지만 그들에게는 우리의 모습이 보이지도 않
을뿐더러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를 것이다.
"철진씨 .....정말....사랑하는 것 맞죠...?"
"그럼...."
그녀는 정장차림이었다. 무릎 근처까지가는 치마를 입고 있어서 그것도 나를 자극한 한가지
요인이었다. 좀 주무르다보니 브래지어의 감촉도 확연히 알 수가 있었다. 나는 옷위로  주무
르다가 오른손을 목부분을 통하여 상의속으로 넣었다.
"으음...누...누가....보면 어떻게......."
"누가 본다고 그래....? 진짜로 만져보고 싶어...."
하며 오른손을 옷속에서 자유로히 움직이도록 왼손으로 그녀의 손을 치웠다. 그녀의 옷속은
간단했다. 겉옷 안에는 바로 브래지어가 있었다. 명치 부분의 살의 부드러운 감촉과 함꼐 브
래지어의 감촉이 함께 느껴졌다. 그 브래지어를 아래로 끌어내려 버렸다.
"음...차..가워요....아.."
"미...안해....조금만 기다려...봐...."
하며 그녀의 오른쪽 젖가슴살을 바로 움켜쥐고 주물렀다. 그녀의  젖꼭지가 단단하게 서 있
었다.
"누구도 만져보지 않은 것을 내가 만졌어.....유진이....사랑해...."
"정말 책임질 수 있어요...?"
"그렇다니까...."
하며 왼손마저 그녀의 옷속으로 넣어 양쪽 젖가슴을 애무했다.  그녀의 상의 목부분은 거의
양쪽으로 벌어져 그녀의 유방은 거의 밖으로 튀어 나온 상태였다. 누가 본다면 그녀의 유방
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조금 어둡다고 하지만 가로수  불빛의 반사빛이 그대로 비추고 있었
다. 어둠에 익숙해진 사람이 본다면 그녀의 하얀 유방이  보일 것은 틀림없었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은 누구도 멈추거나 이쪽을 바라보는 것 같지는 않았다.  그녀의 유방을 눈으로 보면
서 느끼는 감촉이 나를 더 흥분시키고 있었다. 그녀의 얼굴을 보니 눈을 감고 나의 손의 감
촉을 느끼듯 위로 향해 있었다. 나는 그녀의 하얀 유방을 빨아버리고 싶었다. 그러나 그정도
까지 해도 그녀가 가만히 있을까....하는 두려움이 조금 있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유방까지
꺼내놓고 주무르는데..... 빨기까지 한다면.....? 그러나 그녀의 얼굴을 다시 한번 보았을 때 그
녀는 이미 나의 손길을 완전히 허락하고 있었고 젖꼭지도  단단해져 있어서 용기를 얻었다.
그녀의 입술에 다시 한번 키스를 하고 천천히 얼굴을 내려서는 그녀의 유방을 입에 베어 물
었다.
"으음....철...철...철..진....씨....아음..."
"쭈웁.... ...."
그녀의 입은 탁 벌어져 버렸다.
'나의 입술을 느꼈겠지....? '
나는 입으로 빠는데에도 그녀로부터 쾌감의 소리만을 듣게되자 더욱 자신감이 생겨  입속에
베어 물은 그녀의 살덩어리를 세게 빨아 당겼다.
"아음.....음....그...그....만....음...."
"쩌업.....법.....뽀옥...."
젖꼭지를 입술에 물고 당겼다.
"으음...음...아..아...파요...."
곧 탱그르.......
그녀의 유방은 나의 입술에서 놓아지자 출렁이며 탄력을 드러내고 있었다.
"짖궂기......는.....그..만해요...이제...."
"안돼.....이젠 유진이는 내꺼야....내마음대로 할꺼야...."
"누가 오면 어쩌려고.....? "
"누가 와...?"
"철진씨 생각보다 장난꾸러기 같애요...."
"뭐라구....?"
하며 그녀를 벤치에 눕혀 버렸다.
"아...읍.....왜...이래요...정말...누가 오면.....무거워요...."
"걱정마....안오니까..."
하며 그녀의 몸위에 몸을 올라탄채....주위를 휙 둘러보니  아무도 없었다. 늦은 시간이라 사
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집에도 들어가야...돼요....이젠....."
"조금만 더....."
하며 그녀의 허벅지에 손을 대고 그 감촉을 음미했다. 스타킹의 감촉이 부드러움을 더해 주
고 있었다.
"어서 비켜요...나 화낼꺼예요...."
"조금만 더.....아무도 안와...."
하며 그녀의 허벅지를 잡은 손을  그대로 대고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올렸다. 그녀는 깜짝
놀란 듯 소리쳤다.
"욱.!..비...비켜요...무슨 ...짓이예요.....?"
하며 나의 손을 막았다. 그러나 나의  손은 이미 그녀의 치마속으로 들어가 있었다.  더구나
나의 손은 그녀의 거들위 보지둔덕 부위를 감싸고 있었다. 그녀는 나의 손을 떼어 놓으려고
바둥거리며 힘을 쓰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이미 흥분이 극에 달해 있었다. 처음  느껴보는
유진의 속살....보지의 입체감....!  여자라도 제각기  다른 자기만의  보지내음....보지모양.....형
체.... 어쩌면 똑같을 지도 모르는 유방이지만 사람이 다르면 그 감도는 또 달라진다. 똑같은
크기..모양....감촉의 다리라도 다른 여자의 것이면 그것은 남자로 하여금 새롭게 흥분하게 만
든다. 나는 다시금 그녀를 안심하도록 하기 위해 그녀를 그대로 밑에 둔채 말했다.
"유진이 날 못믿어서 그러는 거야....?"
"아...니예요...하지만....?"
"하지만 뭐...? 난 유진을 정말 사랑해....그래서 확인하고 싶어..."
"그렇지만 여기서...."
"장소는 상관 없어...진정 사랑한다면 어디에서건 못생겼던 잘생겼던...."
사실 나는 외모에는 자신이 있었다. 그래서 가볍게 그녀를 유혹하기로 했던 것이다.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또 그 얘기야....? 생각보다는 좀 구식이군....유진이는...."
"그런게 아니라...."
"뭐가 아니라는 거야.....?"
"늦어서.....그래요....집에 들어가야 하는데...."
"나보다 더 중요하다는 거야....?"
"......"
그말에 그녀는 아무말 없이 나의 입술을 다시 맞았다.
'역시 효과가 있구나.....'
나는 이미 조금 따스해지고 축축해진 듯한 그녀의 보지언저리를 손가락으로 찌르듯이  쿡쿡
찔렀다.
"음..음...철진씨...."
"왜....싫어...?"
"응......"
그때 누군가가 지나가는 구두발자국 소리가 들려왔다.
"누...누가..와요...."
"쉿....조용히 해....."
사람의 그림자가 지나가는 것이 보였다.
"비...켜요....이리오면 어떻게 해요.....?"
"괜찮아...이리 오면 우리가 있다는 걸 알리면 갈꺼야......"
나는 그녀의 몸위에 올라탄 채 손을 여전히  그녀의 유방과 거들에 두고 그 그림자를 지켜
보았다. 그림자는 여자였다. 치마가 보였기 때문이다. 나는  그녀가 여자임을 알자 장난끼가
발동했다. 그녀의 사타구니의 거들에 닿아  있는 손을 그녀의 허리에  있는 거들끄터머리에
가져가서는 밑으로 내렸다.
"왜....왜....이래요....?"
"쉿 조용히 해....."
그 말에 그녀는 놀라 입을 다물었다.
"소리내면 안돼...움직이지도 마....."
하면서 조용해진 그녀의 꽉 낀 거들을 손바닥을  그녀의 살에 댄 채 힘껏 끌어내리고 있었
다. 그녀는 나의 손을 잡아 막으려고 했지만 소리가 날까 두려워 지나가는 그림자를 주시하
고 있었다. 그 그림자가 거의 다 지나갔을 때는 그녀의  거들은 허벅지 아래로 내려져 있어
서 어정쩡한 모습으로 벤치에 엎드린 모양이었다. 그림자가 완전히 시야에서 사라지자 조금
씩 반항하던 그녀는 나를 밀치며 일어서려고 했다. 그러나 나는 그녀를 놓아주지도... 놓아주
고 싶지도 않았다.
"사랑해.....! 사랑해서 너를 지금 갖고 싶어...."
"하지만.....여기선 도저히...."
"장소는 중요하지 않잖아.....?"
"그래도.....?"
"사랑하는 유진과 함꼐 있다는 것을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어 미칠지경이야..  유진과 사랑하
고 있는걸 보여주고 싶단 말이야...하지만 그렇게는 안되잖아....하지만....하늘에게는 보여주고
싶어.... 우리 두사람의 사랑을....!"
".........."
그말에 그녀는 나의 의도를 이해한 듯 감격해 했다.
'좋았어.....'
그때부터 그녀는 나의 손을 전혀 막지를 않았다. 나의 손은 이미 팬티를 잡고 있었다.  거들
을 벗기고 난뒤 그녀의 팬티와  속살의 부드러움이 그대로 나에게  전해졌다. 야들야들하고
유들유들한 20살의 싱싱한 육체의 향이 뿜어져왔다. 그녀도 나의  말에 흥분이 고조되는 것
같았다. 그녀의 가운데 사타구니에 닿은 손이 축축한 기운을 느끼고 있었다. 게다가  가끔씩
마른 침을 삼키는 소리가 나에게도 들렸던 것이다. 벤치에서  불편한 자세로 엎드린 그녀는
힘든 듯 했지만 그러면서도 더 이상 반항을 하지는 않았다.  그녀는 엎드린 자세로 나의 밑
에 깔려 있으면서도 나에게 밀려 쓰러진 상태여서 하체는 바로 앉은 자세로 엉덩이 밑부분
을 위로 향하고 몸이 비틀어져 있었다. 나의 손은 그녀의 치마를 걷어올리고 앞부분에서 그
녀의 하체를 왼손으로 더듬고 있었다. 오른손으로는 그녀의 엉덩이부분 치마를 허리까지 걷
어올린 채 굵은 허벅지와 팬티에 덮힌 엉덩이를 동그랗게  돌리며 주무르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의 귀를 입에 넣고 혀로 귓속을 핥았다. 무척 간지러운듯 그녀는 소리를 내었다.
"아....간....간지러.....아으.....간지러워요.....으..."
나는 왼손은 축축한 팬티위로 계속  보지부분으로 생각되는 부분을 비볐다.  그녀는 벤치에
길게 엎드려 얼굴을 딱딱한 나무  벤치에 대고 있었다. 나에게 눌려  있어서 그녀의 다리를
벌릴 수가 없었다. 그래서 단지 손가락을 그녀의 사타구니 다리사이에 넣어 보지를 비빌 수
가 있었다. 그때 다시 사람의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그녀는 놀라 소리죽여 말했다.
"누...누가...또 와요.....철진씨....."
"괜찮아...아까처럼 그냥 지나갈꺼야........"
하면서 계속 그녀의 하체를 공략했다.
"으읍......지나가고....나면.....음...."
".........."
나는 일부러 더욱 그녀의 치마를 걷어 올렸다. 팬티가 확연히 드러났다. 그리고 그녀의 상의
도 완전히 위로 걷어올려 브래지어가 젖혀진 출렁이는 유방을 거머쥐고 빨았다.
"본다니까...요......아으....."
나는 지나가는 그림자를 지켜보면서 그녀의 몸을 더듬었다. 팬티를 잡고 아래로 내리면서도
그 검은 물체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겁을 내며 내려지는 자신의 팬티를 붙잡아 올리고 있었
다.
"이리..오면 ........어떻게........해요...으...."
"괜찮다니까...."
"으음......"
나의 손이 내리면서 그녀의 성감대를 자극했는지  그녀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제법 크게  났
다. 그소리에 검은 물체가 멈춰 섰다.
"드....들었..나봐요....."
"아니야.....조용히...쉿......"
"들었을 거예요.....어서 비켜요..."
"......."
그러나 나는 그녀의 몸을 계속 꾹  누른 채 검은 물체를 지켜 보았다.  그 사람은 이리저리
주변을 둘러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벤치에 있는 사람들을 보았는지..... 이쪽을 향해 다가오면
서 말을 했다.
"거...기...누구요........?"
"......."
나는 그를 보면서 유진의 유방을 움켜 쥐었다. 그녀의  젖꼭지는 아까보다도 더욱 단단해져
있었다.
'인간의 본능이란 어쩔 수 없지.....
부끄러워 하면서도 반면에 이 상황에 스스로 더욱...흥분하고 있으니까....'
"누구냐니까......?"
그 사람은 다시 한번 물었다.
"..........."
그러나 우리는 대답하지 않았다. 그  사람도 조금은 겁이 나는지 아주  천천히 천천히 다가
왔다. 그 모습을 보고 여자는 놀라 일어나 앉으려고 힘을 썼지만 나는 힘을 주어 그녀를 못
움직이게 하였다.
"비켜요....우릴 보겠어요...."
"쉿........."
조금 있다가 갈 줄 알았지만 그 사람은 한발짝씩 계속 다가 오고 있었다. 나는 안되겠다 싶
어 그를 향해 입을 열었다.
"흐흠.....음...."
"누..누구요...?"
"흐험....아무것도 아니예요...가십시오....."
"정말 무슨일도 없어요...?"
"그렇다니까요.....!"
그제서야 그 사람은 다가 오다가 얼굴을 이리저리 굴려 자세히 보려고 잠시동안 지켜 보다
가 다시 갈길을 갔다. 유진의 몸은 완전히 벗겨져 있었다. 조금만 더 밝았다면 볼 수도 있었
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유진은 나를 밀치며 일어나 앉아 옷을 추스리며 걱정스러운듯 말했
다.
"어떻게....?...흐흥....봤을 꺼예요......"
"보긴 뭘봐.....? 봤으면 그냥 갔겠어........?"
하며 그녀의 추스리는 옷을 그대로 두게 하고 다시 그녀를  벤치에 눕혔다. 그리고 다시 그
녀의 옷속으로 손을 넣으며 동시에 유방과 하체를 만졌다.
"보일지도 모르는데 날 이렇게 그냥 두게 했죠....?"
하며 화난듯 나의 손을 막았다.
"아니야.......더 모르게 하려고 그랬어....또 우리를 정말 봤다면 놀래서 소리 쳤을거야..강간하
는 줄 알고....안그래....?"
그러자 조금은 화가 풀린듯 말했다.
"하긴.....그래도 봤으면 어떻게 해요.....?"
"걱정마...우리 두사람은 사랑하는 사인데 누가 뭐라고 할꺼야....."
".......철진씨...."
"유진이...사랑해....."
하며 그녀의 팬티와 거들을 한꺼번에 잡고 발밑으로 끌어내렸다.
"뭐...뭐하는거예요....?"
"왜....?"
"이러다 누가 오면 가릴새도 없잖아요....?"
"괜찮아....벗어서 가방에 넣어두면 되잖아......"
하며 그녀의 거들과 팬티를 완전히 벗겨내어 그녀의 가방에 넣었다.
"정말 당신.......부끄럽게......"
"사랑하는데 뭘 어때...?
누가 오면 치마를 내리면 속에 뭘 입고 있는지 알게 뭐야....?"
"아이 참........우웁.!.."
하며 나의 입술을 맞았다. 나는 다시 그녀에게 말했다.
"정말 나 사랑하지.....?"
"......"
나는 이미 나의 바지자크를 열고 있었다.
"사랑하냐구..대답해봐.......어서.....?"
"예......"
"나도 물론이야......"
하며 열린 나의 바지자크 속에서 충혈된 성기를 끄집어 내었다. 딱딱해진 나의 성기는 미끄
럽게 물을 잔뜩 흘리고 있었다.  그 미끄러운 액체를 손에 묻혀  유진의 엉덩이와 허벅지에
문질렀다.
"뭐...뭐예요...? "
"뭘 것 같애.....?"
"아음........철...철진.....씨..."
그녀가 대답도 하기전에 이미 나의 손가락은 미끄러운 액체를 묻힌 채 그녀의 엉덩이 밑에
서 보지조갯살 속에 파묻혔다. 나는 하체에 잔뜩 힘을 주고  곧 느껴질 따듯한 그녀의 속살
을 손가락으로 음미했다. 손가락은 부드럽게 두겹쳐진 보지살을 가르며 아래위로  문질렀다.
질구멍이 있는 곳에는 빡빡한 살덩어리가 있었다. 누구도 느껴보지  못한 보지 못한 살덩어
리라서 그런지 더욱 딱딱했다. 처녀의 그것이라는 생각에 나의 하체는 더욱 힘이 들어갔다.
"철...철진씨.....이제...그만해요.....아음..."
"무슨 소리야....아까 한 얘기 기억 안나...? 우리  둘만의 비밀스런 행위야.... 이렇게 활짝 공
개된 곳에서 할 수 있어야 진정한 사랑이야...."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여자아이에게 이런 말은 가장 효과적이다. 약간의 긴장과 호기심....흥
분을 동반하게끔 하고 유혹을 해야 한다. 어두운 밤에 벤치에서 여자를 발가벗겨 놓고 주무
르는 맛이 더할 나위 없었다. 누가 볼지도 모른다는 은근한 자극감....... 변태일지도 모르지만
사랑하는 여자가 아닌 이상 두려울 것은 없다. 단지 섹스 상대로서의 여자라면 간혹 자극적
인 장소... 자극적인 포즈로 벌이는 이런 상황은 성적 자극을 충족시켜 준다. 그녀의  표정은
볼 수 없었지만 눈을 감고 있을 것이다. 사랑이라는게 뭔지도 모를 것이다. 다만 처음  느껴
보는 호기심과 흥분에 자신의 행동을 판단할 수도 없는 지경에  빠져 있을 것이다. 아마 사
랑한다는 착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어린 사람들의 문제는 바로 그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모
른다는 것이다. 그것을 노리고 짖쳐 들어가는 것이다.
"아음....."
나의 손가락은 그녀의 몸속으로 들어갔다. 두겹 보지살이 아닌  둥글게 동굴과 같은 살속으
로 들어갔다. 혀보다도 부드럽고 입속보다 따스한 곳으로 .......나의 손가락에  꽂혀 엉덩이에
힘을 꼭 주고 엎드려 있는  그녀를 보고 있으려니 성기는 아플  지경이었다. 그녀의 상의를
완전히 목위로 걷어올리고 얼굴을 덮었다.  하얀 브래지어가 그녀의 등을  예쁘게 그려놓고
있었다. 나의 하체를 그녀의 엉덩이에 갖다 대고 손바닥으로 그녀의 이쁜 등을 비볐다. 그녀
는 나의 성기를 느꼈는지 말했다.
"너...너무....따...따뜻해...요..."
그녀의 왼쪽 엉덩이가 나의 아랫배에 닿고 오른쪽 엉덩이가 부랄에 닿아 묘한 자극을 주고
있었다. 그녀의 등을 주무르다가는 손을 그녀의 가슴으로 내려 유방을 움켜쥐고 쥐어짰다.
"아흑.....철...진씨......으음...."
"왜........?"
"정말 우리 이래도 되는건가요....?"
"그럼..당연하지......"
하며 불거진 성기를 손으로 잡고 그녀의 엉덩이 가운데에 대고 힘껏 밀어넣었다.
"으윽...윽.....철....진씨....."
"아..파....?"
이미 젖어 있는 그녀의 보지는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박혀 들어갔다.
"예...너무..아파요......으윽!...."
"처음이라서 그래......."
"아음.......윽....!"
그러나 아랑곳 않고 나는 그녀의 보지속으로 짖쳐든 성기를 앞뒤로 움직였다.
"풉...풉.....접.....접....저벅....."
"아흑...윽.....아..."
"쉿! 조용히 해....."
"참....을 수가 없어요........아윽....!"
"누가 듣는다니까........."
"아음....음....부끄럽게....."
"근데 생각보다 넓은데.....?"
"철..진씨....왜....부끄럽게....만드세요...? 으음....아흑....마치 철진씨는 경험도 많고...아주  잘 아
는 사람같네요.....으음....헉.."
"아..아니....내가 알아오던 것과는 좀 달라서....철벅...."
"아흑......저도.... 친구들이 말하던 것과는 좀 ....다른 것 같아요...."
"뭐가....?"
"되게 아프다고 하던데.....?으음.......아.....하..."
"사람마다 달라서 그래....."
"아흑.....아...."
그때 또 사람이 지나가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그녀의 보지속을 쑤시는 것을 잠시 멈추었다.
"따가....따가....따각.....따각...."
"사람이예요....어서...치워요...."
"쉿..기다려..."
하면서 그녀의 몸속에서 서서히 움직였다.
"우웁....짖궂게 ....왜 이래요......웁......."
"쉿.....조용히.."
"조용히 하라면서....? 움직이지....마요...."
"....."
지나가는 사람을 주시하니 사람은 여자였다. 걸음걸이와 짧은 치마를  입은 것을 보니 젊은
여자같았다. 나는 장난끼가 발동했다. 그녀의 귀에 대고 말했다.
"젊은 여자야....놀려줄까....?"
하면서 유진의 보지에서 조금 성기를 박다가 다시 힘껏 쑤셔넣었다.
"우욱,.....아...."
그러자 지나던 여자가 놀라 걸음을 멈추고 섰다. 그것을 보고  나는 더욱 세게 유진의 보지
를 쑤셨다.
"저벅...퍽...철퍽...퍽....저법...처퍽....벅....뻑...."
"아흑....윽..윽....윽...철...철...진씨...왜....이래요...아흑...."
놀라 나를 말리면서도 그녀의 입에서는 쾌감의 소리가 더 크게 터져 나왔다. 지나가던 아가
씨는 소리가 나는 쪽으로 조금씩 다가왔다. 나는 변태적인 자극에 더욱 유진을 쑤셨다.
"철퍽....철벅....퍽.....척.....벅....철벅......"
"아...아..아....아.....철...진씨.....아흑...."
완전히 우리의 소리를 알아 들은 그녀는 놀라 뛰어가기 시작했다.
"따깍..따까...따까...따까...딱...딱...딱....딱...."
"철진씨...아...하...아...하...하..하악...하악...."
유진은 구두소리에 놀라면서 자신의 뒤에서 박힌 나의 성기를  꺼내려고 애를 써고 있었다.
엉덩이를 앞으로 빼내서 나의 성기를 추출하려고 했지만 더욱 세찬 나의 쑤심에 그녀의 엉
덩이와 허리를 움켜쥔 나의 팔을 잡고 몸을 덜썩이고 있었다.
"척..척..척..척....척...퍽...퍽...."
"아흑...헉..헉...헉...헉.......아학....."
나는 구두소리와 유진이의 신음소리를 혼동하며 사방으로 울려퍼지는 우리들의 섹스의 소리
를 자극제로 나는 사정을 하려 했다. 
"척....퍽....퍽...퍽....이익....익...."
"욱.......욱..욱...욱...철진씨....으윽..."
나는 유진의 몸속에서 유진이의 꽉 조이는 근육을 느끼며 정액을 뿜어냈다.
"윽...윽.....윽.....윽...아.....아........흑.....아....."
"철진씨.....뭐...뭐죠....아....?"
그녀도 느꼈는지 물어봤지만 대답할 힘이 없었다. 나는 세차게  토해져 나가는 에너지를 느
끼며 큰 쾌감을 느끼고 있을 뿐이었다.
잠시 후.....
그녀가 얼마만큼이나 쾌감을 느꼈는지는 알수가 없었다. 어쨌든 내게 있어서는 색다른 쾌감
이었다. 뛰어가는 여자의 다리가 나에게 자극을  더 주었던 것 같다. 미니 스커트였는데  쫙
빠진 다리였다. 마치 그녀의 보지속을 쑤시는 착각마저 느꼈었다. 그녀의 보지 주위를  어루
만져주면서 성기를 서서히 꺼내고 휴지를 꺼내어 나의 성기부터 닦고 그녀의 보지부근을 닦
아 주었다. 그녀는 나에게 휴지를 달라고 했지만 나는 안보였지만 부드럽게 나의 정액과 그
녀의 애액을 닦아 내었다. 그녀는 옷을 추스렸고 나도 바지후크를 열어 벗어서는 다시 가지
런하게 입었다. 유진과의 첫섹스는 이렇게 화끈했다. 시작이 확끈해서 유진과 나와의 섹스는
항상 화끈 할 수 밖에 없었다. 어린 여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보다
화끈한 섹스는 그녀로 하여금 더 큰 사랑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우리들의 사랑
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은 사랑의  크기가 얼마나 큰가를 말해준다고 그녀에게  설명
했다. 그녀는 그렇게 알아 들었고 얼마 후에는 오히려 그녀가 그것을 증명하려 더 도발적으
로 다가왔던 것이다. 어두운 공원이나 아파트촌의 으슥한 곳은 우리들의 섹스장소였다. 밤거
리의 열려진 건물의 막힌 곳은 물론이고 버스에 타고서도 맨  뒷자리만 탔다. 페팅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서로의 성기를 주무르기도 하고 꺼내놓고 만지기도 했던 것이다. 심지어는
남자 화장실이나 여자 화장실에서 섹스를 하기도 했다. 그녀를 세워 놓고 쑤시기도 하고 좌
변기에선 앉혀 놓고 빨아주기도 하고 내가 앉아서 그녀를 위에 앉히고 쑤시기도 했다. 내가
가장 좋아한 것은 차에 앉아 있을 때 옆 좌석에서 그녀로 하여금 내 좇을 꺼내놓게  하고는
빨게 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밤에 으슥한 곳에서만 그런것을 하게 했다. 누가  지나가더라
도 보이지도 않을 것이고...... 그렇지만 점차 그녀도 대담해져 갔다. 여자도 길들여지면 대담
해지는 것이다. 게다가 사랑이라는 명분으로 덮히워진 좇빨기는 스스로 횟수를 늘려갔고 밤
뿐만 아니라 낮에도 인적이 드문곳에서는  나의 성기를 빨았었다. 그녀도  좇빨기의 재미를
점차 쾌감으로 바꾸어 가고 있었다. 어느날 시외로 빠져 나갔다. 어느 강변도로를  운전하고
있을 때 차가 별로 보이지를 않자 나의 하체에 들러붙어 나를 바라보며 자크를 열고는 미소
를 짓고 나의 성기를 꺼집어 내었다. 나는 이미 그녀의  미소를 보며 그녀의 행위를 짐작하
고 기대감으로 성기는 발기되어 있었다.  이미 발기된 성기는 그녀의 손에  잡혀 아래 위를
까뒤집듯 주물럭거려지고 있었다. 나의 성기를 주무르느라 약간 어깨를 운전석 쪽으로 기울
인 그녀는 장난끼어린 표정으로 말했다.
"어때요....?"
"좋은데........!"
"차들도 별로 다니지를 않네요.....?"
"그렇군..."
나는 모르는척 그녀의 행위를 기다리고 있었다. 물론 그녀도 알고 있을 것이다. 일부러 내가
그런다는 것을........
"얼굴이 벌개져서 왜그래요.....?"
"후후....그런가.....?"
"여기서 만지니까 철진씨도 흥분되죠....?"
"음.....좀 그런데....."
"좀이라구요.....? 이렇게 커졌는데....?"
"아이쿠 들켰네.......하하...."
"아무나 주물러도 이렇게 되는가 보죠....?"
"후후.....유진이니까 그렇지......"
하며 내가 못참고 그녀의 목을 잡고 내 하체쪽으로 당겼다.
"빨아줘요....?"
"그래.....빨리....애간장 태우지 말고..."
"좋아요....."
그녀도 이미 나를 흥분시키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었다. 내가 빨아주면  좋아한다는 것까지
도...더구나 이런 곳에서....그러면 더욱.....운전대를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갔다. 그녀의 따듯하
고 부드러운 입이 내 성기를 물고 빨기 시작했던 것이다.
"쩌업....쩝.....법....붑.....저접.....쩝.....법......"
"맛있어.......?"
"예....저업....쩝....좁...쫍....쪼옵....법...."
"죽이는데....아....."
나는 바로 옆으로 차가 지나가도 그녀를 막지 않았다. 어떤 운전자는 우리의 모습을 보았는
지 놀라 고개를 내밀고 쳐다 보기도 했다. 나는 그럴때면 성기에 더욱 힘이 들어갔다.  그녀
도 그것을 느꼈을 것이다. 나의 성기는 운전을 할 수 없을 만큼 크게 발기되고  충혈되었다.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서 그녀의 등을 타고 손을 내려 보이지 않는 감촉만으로 그녀의 몸을
거슬러 내려갔다. 그녀도 내가 만져주기를 원하는지 엉덩이를 좀더 움추리듯 내쪽으로 붙였
다. 나의 손은 등을 타고 내려가 엉덩이에 닿았다. 나이답지 않게 탄력이 있는 동그란  탐스
런 엉덩이를 양 엉덩이짝을 갈라놓을 듯 움켜 쥐었다.
"으음....."
엉덩이의 갈라지는 감촉이 보지에 닿았는지  그녀의 입에서는 탁음이 나왔다.  그러나 이미
그런 것에는 감이 오지 않는다. 그녀의  엉덩이에 딱 달라붙은 치마를 잡아 올렸다.  그녀의
치마는 올려졌다. 운전을 하면서 힐끗 그녀의 엉덩이를 보았다. 언제나 보았듯이 그녀의  엉
덩이는 뽀얀 색을 띠고 터질듯 솟아나온 살덩어리를 드러내고  있었다. 그녀의 치마속은 내
가 원한대로 항상 팬티를 입지 않고 있었다. 치마밑으로 바로 느껴지는 그녀의 도톰한......엉
덩이살... 그녀의 접접거리는 성기빠는 소리에 이미 나의  손가락은 살덩어리사이로 짖쳐 들
어갔다.
"읍!.....아음.....아....."
"아!...아야!......살살......"
"미안해....요.....아흡......철진씨가.....너무....세게.....아...하..."
"아...잘빠는데...유진이.......아....."
유진이는 얼굴을 아래 위로 덜썩거리며 나의 성기를 빨았다. 나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계속 빨아....차세워도 계속....."
하며 급히 차를 도로 옆에다 세웠다. 차들이 한대 두대씩 지나갔다. 여전히 그녀는 나의  성
기를 빨아주었다. 천천히 가면서 본다면 어쩌면 그녀의 드러난  엉덩이를 볼수 있을지도 모
르지만 개의치 않았다. 누가 신경을  쓰지도 않을테지만.....게다가 나의 손이 여자의  엉덩이
사이로 숨어버린 것을 안다면 놀라자빠질 것이다. 나는 그것이 더 자극이 되었다. 나의 손가
락은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어가 속을 헤집고 있었다. 그녀는 엉덩이를 움찔거리면서도 나의
성기를 게걸스럽게 빨아 주었다.
"쩌업....저업.....뽀옵......법......"
그녀는 보지에 주는 힘을 입에도 그대로 주고 있었다. 나의 성기는 그녀의 입에서 보지보다
도 더 조여지고 있었다. 그때 다른 차 한대가 지나가고 있었다. 그 차는 속도를 죽이고 있었
다. 아마 세우려고 하는 모양이었다.  거의 우리 차옆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유진은 열심히
내좇을 빠느라 정신이 없었다. 유진의 치마는 완전히 걷혀 있어서 우리차 바로 앞에서 세우
려던 운전자의 눈은 그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유진의 입에 물려진 성기의 자극을 극도
로 느끼며 보지에 꽂혀 있는 나의 손을 더빨리 움직였다.  옆차의 운전사는 나와 유진의 엉
덩이를 번갈아 보며 차를 거의 멈추어 놓고 있었다. 유진은  그것도 모른채 소리를 계속 내
고 있었다.
"쩌업.....쩝...아흥.....더 빨리요.....흐흥......쩌업......뻐업...."
나의 성기는 폭발하려 하고 있었다. 급히 하체에 힘을 넣고 사정을 막았다. 좀 사정이  늦추
어졌다. 나의 손은 그녀의 보지에 가있었고 나의 눈은 옆차의 운전수를 보았다. 그 운전수는
나의 눈길에도 그리 거칠게 없는지 고개를 올리고 유진의 엉덩이를 음흉하게 보고 있는 것
이었다. 다른차가 유심히 본다면 이상하게 볼수도 있겠지만 두 대의 차가 서 있는데도 다른
차들은 그냥 지나가 버리고 있었다. 나는 옆차 운전수에게 잘 보이도록 유진의 드러난 다리
를 들어올리기 위해 그녀의 다리를 펴 들어올리려 했다.
"아흡...왜 그래요.....?"
하며 얼굴을 들려고 했지만 내가 그녀의 머리를 눌러 내리며 말했다.
"더 벌리려고 그래...."
"아유....철진씬..?...붑........누가 보면 어떡해....요...?"
"괜찮아...아무도 없어...."
"아으....아읍....쩌업.....쩝....쩝...."
나는 그녀의 다리를 굽힌 채로  들어올려 세우게 했다. 아마 옆의  사람에게 허벅지가 훤히
드러나 보일 것이다. 나는 옆차 운전수쪽으로  바라 보았다. 그는 슬슬 나의 눈치를  보면서
보고 있었다. 그에게도 나의 손이 그녀의 사타구니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휙휙 지나가는 차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지나치고 있었다.
"더 세게 빨아....."
"알았어.....쩌업....뻐업....뻐업.... .... ....뻑....."
나는 더욱 세게 유진의 보지를 쑤셨다.
"아...아....아.....쩝...쩝....아..아...."
입을 가끔씩 성기에서 떼고 쾌감의 소리를 내었다. 그는 도저히 견디지 못하겠다는 듯이 그
때 문을 열고 나왔다.
"무..무슨 소리예요.....? ..아흑....."
"아무것도 아니야...."
나는 그녀의 어깨를 눌러 일어나지 못하게 하고 계속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의 보지를 손가
락으로 쑤셨다. 손가락을 세개 집어 넣고 쑤시고 있었다. 그 사람은 유진의 하체를 바라보면
서 우리 차 오른쪽으로 왔다. 닫힌  창문너머로 들려진 그녀의 보지숲을 보고 있을  것이다.
나의 손가락은 그의 눈에 이끌려 이리저리 보여주며 보지를 헤집었다. 나는 더이상 참고 싶
지가 않았다.
"싸....쌀거야....."
"우웁....쩌업...... ..."
세게 움켜쥔 나의 성기를 더욱 세게 빨아당기는 것이 느껴졌다.
"아..아.....싸...싸...."
"웁.....!....웁...."
소리와 함꼐 그녀의 목에서 숨넘어갈  듯 나의 정액을 삼키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그녀의
얼굴을 누르고 말했다.
"다 삼켜.....흘리니까..........."
창밖을 보았다. 그는 무릎을 꿇었는지 얼굴만 보였는데 창에  들러붙어 유진의 보지를 주시
하고 있었다. 나는 그녀가 나의 정액을 삼키는 동안 시동을 걸고 출발했다. 출발한 후  그를
백미러로 보니 아쉬운듯 팔을 내리치며  이쪽을 바라보았다. 유진은 그것도  모르고 정액을
흘릴까봐 다 마시지 못한 나의 정액을 입에 머금고 몸을 일으켰다. 나는 유진에게 말했다.
"좋았어.....!"
"우웁.....휴...휴..지...."
나는 내옆에 있는 휴지를 그녀에게 주었다.
"자 여 어...!"
"아...아..숨을 못쉬어 죽는줄 알았어요...헉..헉.."
"오늘 좋았어.....! 빠는게 익숙해졌나봐..."
"아유,....철진씬....."
하며 입가의 정액을 닦는다.
'자기 보지를 다른 남자에게 보인 것을 안다면 어떨까.....후후....'
그러나 나도 이웃의 사람에게 보이고 싶지는 않았다. 그가  우리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기에 유진의 보지를 보여줄 수가 있었다. 불특정의 사람에게  보인다면 그것은 신선한 쾌감
을 가져올 수가 있는 것이다. 섹스는  생활의 한 모습이다. 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봐야
한다. 섹스가 시들해지면 사는 재미도 없어진다. 과해서 건강을 해치거나 억압적으로 섹스를
하지만 않는다면 섹스는 삶의 윤활유가 되는 것이다. 그녀는  나의 쾌감을 불러 일으키는데
에는 아주 안성맞춤이었다. 말도  잘 듣고 약간의  대담성......그리고 싱싱함........나는 그녀와
결혼할 마음은 전혀 없었다. 하긴 처음부터  그런 생각은 아예 하지를 않았다. 다만  즐기고
싶었던 것이었다. 순간순간을 즐기면 되는 것이었다. 그녀도 다른 얘기를 하지 않았다. 그런
데 어느날 그녀는 대뜸 나에게 말했다.
"아이를 가졌어요...."
그말에 나의 결점이 드러나 버렸다. 마음이 약한 것이 탈이다. 성욕을 위해서는 대담하고 화
끈하면서도 마음은 약했다. 그래서 결혼을 한 것이었다. 결혼을 했지만 우리는 따로 살았다.
그래서 좋았다. 다만 십수년전부터 홀로 계신 장모님을 모시고 살았던 것이 조금  불편했다.
그게 불편인지는 불명확했지만......... 장모님의 나이는 젊은 편이었다. 처음 아내의 나이가 20
살이었으므로 직접 보기전에는 장모님의 나이가 약 50살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
제 장모님의 나이는 44살이었다. 처음 뵈었을때는 너무 젊어 보여 당황했을 정도였다.  나란
히 서 있으면 딸과 어머니인지 막내동생과 큰 언니처럼 보였다. 아마 화장품 가게를 오랫동
안 해 왔기 때문인지 화장도 세련되었고 옷매무새도 깨끗했다. 그래서 더 나이가 젊어 보였
을 것이다. 장모님을 처음 만나는  자리에 조금 늦게 갔었는데 마침  건물로 들어가는 아주
세련된 아줌마가 있었다. 정장을 입고 있었는데 스타킹은 흰  스타킹이어서 드러나 있는 아
줌마의 다리가 아주 탐스럽게 반짝이고 있었다.
'야...! 죽이는데......'
뒤에서 그 아줌마의 얼굴을 보니 이쁜 편이었다. 건물은 4층이어서 엘리베이터는 없었다. 그
녀의 치마속은 허벅지까지 보이고 있었다. 나는 더 깊숙히 보고 싶었다. 한층을 오르는데 계
단이 두번 꺽인다. 즉 < 모양의 계단을 올라야 한층을  올라가는 것이다. 좋은 생각이 떠올
랐다. 그녀가 계단의 반을 나보다 빨리 오르게 한 뒤에 바로 밑에 섰다. 환경은 사람의 성격
을 만든다. 더구나 순간의 상황은 사람으로 하여금 의외의 행위를 하게 만들 수도 있다.  지
존파를 신고했던 이모양이 자신의 애인을 목졸라 죽이는 행위에 뒷목을 잡아주고 어느 남자
를 공기총으로 죽이는 행위에  있어서 공기총 방아쇠를 당기는.........그  건물의 구조는 나로
하여금 그 아줌마의 치마속을 보도록 만들었다. 계단은 가팔랐고  밑에서 바로 보이게 되어
있었다. 모든 보통의 남자들은 두 계단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아무도 없는 게단보다는 치마
입은 여자가 오르는 계단을 좆아 올라가게 마련이다. 그것은 본능이다. 모든 생물체의  수컷
에게 있는 본능.... 각선미라는 성적인 아름다움이 존재하는 여자라는 동물을 향한 .... 내게는
그보다 더한 기회가 왔던 것이다. 그  아줌마는 계속 올라갔다. 나는 아래를 보면서  아무도
오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그 아줌마의 바로 아래에서 고개를 들고 그녀의 치마속을 보았다.
첫번째 계단에서는 그녀의 허벅지만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두번째 계단에서는 그녀의 팬
티를 보고 말았다. 잠시뿐이었지만 팬티의 색깔은 흰색이었다. 그와함께 보이는 그녀의 허벅
지는 좀 통통한 편이었다. 그 다음 계단에서도 그녀의 치마속을 볼 수가 있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누가 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성기에 손이 갔다. 성기는 발기되어 있었다. 나는 그녀
의 팬티를 보면서 그곳에 손이 가는 상상을 순간적으로 했다. 그녀는 3층까지 올라갔다.  내
가 가야할 곳은 2층이었다. 3층까지 올라가다가 그녀는 멈춰서서는 이리저리 둘러봤다. 나는
손을 바지위의 성기에서 급히 떼고 그대로 그녀를 지나쳐 올라갔다. 힐끗 그녀의 얼굴을 보
니 대략 40대로 보였다. 위층에 올라가서 그녀를 보니  그녀는 다시 내려가서 2층건물로 들
어갔다. 내가 들어가야 할 곳도 2층이었다. 나도 다시 내려가서 2층으로 들어갔다. 유진이를
찾았다. 유진이를 발견하고 들어가니 장모님으로 보이는 사람이 있었다. 그곳으로  다가가니
순간 놀라서 움찔했다. 장모님은 방금 내가 치마속을 본 그 아줌마였던 것이다. 나는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아서 장모님의 모습을 보고 나도 모르게 어떤 묘한 쾌감이 나를 사로잡고 있
었다.
한집에서 함께 사는 동안 나에게는 야릇한 상상이 계속 떠오르고 있었다. 항상 화장품 가게
를 나가느라 정장을 입었기 때문에 옷차림은 깔끔했다. 때문에  장모님은 아주 활발한 중년
의 부인으로서 나에게는 호기심을 갖게 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더구나 이미 장모님을 전혀
모르던 때에도 그녀를 성적대상으로 여기고 치마속을 본적이 있던  터라 더욱 그랬다. 장모
님은 그때나 지금 함께 살때나 세련된 먹음직스러운 중년의  야한 여자였다. 하지만 그것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적은 전혀 없었다. 따먹는다거나 한다는  것은 윤리상 도저히 스스로
도 용납이 되지 않았다. 어느날 밤 한참 유진이의 보지를 쑤시는데 조그맣게 들려오는 장모
님의 헛기침소리는 유진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하지만 나는 유진이의 입에서  터져 나오는
신음소리를 크게 하기 위해 더욱 거칠게 그녀의 보지속으로 성기를 쑤셔 넣었다.
"허억.....헉.....아으.......욱....."
이제 섹스에 익숙해진 그녀는 신음소리도  더욱 자극적으로 흘리게 되었다.  그녀의 바닥에
엎드린 엉덩이사이로 성기를 쑤셔넣은 채 바닥에 손을 짚고 무릎 사이에 그녀의 다리를 두
고 하체를 움직였다. 그녀의 다리를 모아 쭉 뻗게 하였기  때문에 그녀의 보지는 꽉 조이고
있었다. 그녀의 손을 잡고 바닥을 지탱하고 있어서 꿈틀대며  나에게 손을 뻗으려고 했지만
그리 되지는 않았다. 그녀는 바닥에 배를 대고 어쩔줄 몰라 온몸을 휠듯 비틀었다.
"허억...아흑.....음마.....아흑.....아아....윽......"
그때 밖에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장모님 방이라고 여겨졌다.
'화장실을 가는걸까....?'
나에게는 들리는 그 소리를 들리지도 않는 모양이었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헐떡대는  그녀를
쑤시면서도 생각을 굴렸다. 딴 생각을 하느라 성기는 충혈되어  있었지만 사정할 정도로 흥
분을 하지는 않았다.
"아음...여...여보.....어서.....우욱...."
유진의 발광하는 소리가 장모님에게도 들렸을 것이다. 곧 화장실문을  열고 닫는 소리가 들
렸다.
"끼익.....떨컥....!"
나는 그때 장모님의 팬티를 기억하며 순간적으로 처음 장모님을 따먹는다는 생각으로  유진
의 보지에 정액을 쏟아 부었다.
"으윽.....싼다. ....."
"아흑...여...여보......아하......"
그녀가 오르가즘을 느꼈는지는 모르지만 쾌감은 있었을 것이다. 나는 마치 장모님의 보지에
쏟아 붓듯 더 깊숙히 깊숙히 박아넣었다. 그때 화장실의 물내리는 소리가 났다.
"어머....여보....! 화장실에......."
"후후...아까....장모님이 들어가셨어....."
"당신은 알고 있었어요....?"
"응.....당신이 한참 정신없을 때....."
"아이참.....말하지 않구.....?"
"말하면 알아듣기나 했겠어.....?"
"당신은...부끄럽게......? 혹시 들었을까요....?"
"들으면 어때....부부가 밤에 하는거야 뻔히 다 아는거지...."
"그래도,......."
"참내.....아참....장모님이 저리 젊으신데....재혼하지 않으시려나....?"
"그렇잖아도 전에 장난삼아 말을 하긴 했는데 .....?"
"했는데.....?"
"그냥 웃으시며 지나갔어요...."
"당신만 아니라면 장모님과 결혼해도 되겠어..."
"당신은....? "
하며 자신의 유방을 주무르고 있는 나의 손등을 꼬집었다.
"아아....아파...!...농담이야....하하...."
사실 그랬다. 유진만 아니었다면 장모님과 .....
어느날 저녁 유진은 장을 보러 나가 있었다. 나는 퇴근을 해서 집에 들어와 씻고 있는데 장
모님은 일찍 가게 문을 닫고 들어왔다. 몸이 좀 좋지 않다는 것이었다. 감기가 걸렸는데  그
리 심하지는 않았지만 쉬는게 좋겠다며 들어왔던 것이다. 장모님은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려
고 했다. 내가 보기에도 별로 힘들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장모님을 부축하려고 다가갔다.
"괜찮아....감기 가지고 뭘......?"
하면서 손을 가로 저었지만 나는 걱정스러운듯 말했다.
"아니예요.....그래도....혹시......"
하며 오른편에 서서 장모님 오른쪽 팔을 잡고 나의 왼손을 장모님의 등으로 돌려 겨드랑이
사이에 넣고 부축하듯이 하고 방안으로 들어갔다. 은근히 느껴지는 장모님의 유방이 있었다.
나는 다시 부축하려는 듯이 몸을  한번 추스리며 손을 좀더 깊숙히  집어 넣었다. 장모님이
조금 움찔했지만 나의 왼손에는 장모님의  젖가슴이 반이나 잡히고 있었다.  나이에 걸맞게
가끔 훔쳐보던 유방이 역시 컸다.
"괜..괜찮다니까.....감기 가지고 무슨 중환자처럼....."
이미 나의 행동은 좀 과부하상태였다.  장모님이 생각하기에도 좀 이상하다 여겼을  것이다.
그렇다. 나는 장모님의 유방을 만지면서 이미 결심을 굳히고 있었다. 평소에 품어오던  이상
한 생각과 ......상황이 나를 몰고 가고 있었다.
"아니예요....,그럴수록 조심하셔야죠....이부자리 펴드리겠습니다. "
하며 방안으로 들어간 후 장모님을 세워두고 장농을 열어 이부자리를 폈다.
"왜 그래.....우리 사위 좀 이상하다. ...?"
"이상하긴요...."
이불을 편 뒤 장모님의 상의 단추를 끌러기 위해 다가갔다.
"왜 왜....그래...?"
하면서 몸을 뒤로 뺐다. 그러나 나는 다시 말했다.
"옷을 벗겨드리려고 그래요..."
"옷..? "
"저에겐 어머님과 같은데 뭐 어때요.....?"
오히려 장모님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버렸다. 때문에 장모님은 나의  말에 멈추고 나의 손
을 순순히 맞았다. 나는 더 이상 피하지 않는 장모님의 상의 단추를 잡았다. 그리고 풀렀다.
"이...이제 됐어....!"
그러나 나는 아까 만졌던 장모님의 가슴을 덮은 브래지어를 보며 상의를 완전히 벗겨 팔에
걸고었다. 장모님은 그래도 쑥스러운지 가슴을 손으로 감싸듯 하며 이불속으로 들어갔다.
"자..잠깐만요...치마도 벗어야죠...."
그 말에 장모님은 이불 속에서 치마를 벗어 옆으로 놓았다. 나는 그 옷과 손에 걸친 상의를
옷장속에 걸었다.
"참 브래지어도 벗으세요....."
"아냐 괜찮네....."
"조이잖아요...어서 벗으세요....안그러시면 안나가요...."
장모님은 마지못해 브래지어도 끌러서 나에게  주었다. 나는 그 브래지어의  냄새를 맡으며
말했다.
"흐음....냄새가 좋은데요...."
"자네....왜 그러나...짖궂게....."
"어때요,....? 어머니 같은데요...."
"참 자네도 장난이 심하구만...."
"전 장모님같은 분이 참 좋아요...."
하며 장모님의 이불속으로 비집고 들어갔다. 말은 존경하는 듯 했지만 나의 눈은 이미 발가
벗겨 놓은 장모님을 따먹기 위해 행동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장모님은 발가벗겨진 채 팬티
만 입은 채 사위의 앞에서 이불속에 몸을 숨겨 긴장하고  있을 것이다. 장모와 사위간의 알
몸 대면은 이미 비정상적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근친상간이나 안면이 있는 사람의 강간사건
이 그렇듯이 비밀에 가려 숨겨지기 일쑤다. 그것을 나는 바라고 있었다. 그러한 확률을 믿고
나의 성기는 발기되었다. 일단 이불속으로 비집고 들어가자 장모님은 움츠리며 말했다.
"자네...정말....정말...."
말을 잇지 못하고 나의 당혹스런 행동에 당황할 뿐이었다. 나는 이불속으로 들어간 후 바지
자크를 열며 말했다.
"장모님....저 ......옛날 부터 생각해 온건데....."
"뭐 말인가....?"
"실은 저희 어머님이 무서우셔서 친구들이 엄마 젖가슴 만지며 잔다는 것을 아주 부러워 했
었는데..... 장모님은 참 좋으신 분이라서 한번 그래 보고 싶습니다. .."
"하이구,...참....별스럽네....."
장모님의 허락과 같은 말이 있었다. 나의 열린 바지 자크 사이에서는 성기가 단단해져 오른
손에 주물러지고 있었다. 나는 아까의  젖가슴의 감촉을 상상하며 장모님의  얼굴을 보면서
떨리는 손을 장모님의 가슴으로 가져갔다.
........물컹.........
장모님의 표정은 자뭇 떨리는 것이었다.
"왜 그러세요...장모님.....?"
"아...아닐 ......."
왼손으로 바지자크를 완전히 열어제껴 부랄까지 꺼내놓고 성기를 주물럭거리며  오른손으로
장모님의 젖가슴을 감싸고 조금씩 거머 쥐었다. 아마 어머니가  자식이 자신의 젖을 먹느라
유두를 빨더라도 쾌감이 있다고 하는데 전혀 남인  .....그것도 어른인 사위가 자신의 젖가슴
을 만지는 것이 그녀에게는 어떤 느낌을  주고 있을까.....? 꼭 눈을 감고  나의 손에 가만히
누워 있었다.
"장모님.....!..."
"이...이제 그만해...."
"아니예요.....전 정말 좋습니다. ...장모님...."
하며 왼손을 성기에서 떼고 장모님의 왼쪽 젖가슴을 움켜쥐며 다시 말했다.
"생각보다 탄력이 있는데요.....장모님...."
"자네 그만 하게 이제........"
"안되요...우리 어머님처럼 대하고 싶어요..."
하면서 느닷없이 오른손을 장모님의 팬티로 가져갔다.
"으음.....왜...왜 이래....자네...!"
"어때요....?"
나를 밀치고 반대방향으로 몸을 돌려 등을 보이고 일어서려는 장모님의 사타구니에  오른팔
을 집어 넣고 손바닥을 배꼽부분까지 붙여서는 그대로 허벅지를 들듯이 하면서 들어서 엎어
버렸다.
"아이쿠...자네...왜 이래...?"
"걱정마세요...장모님....! 기다리라구요...."
하면서 장모님의 엎드린 몸위에 그대로 몸을 얹었다. 바지를  입었지만 열린 자크사이로 튀
어나온 성기는 장모님의 엉덩이 계곡의 팬티를 뚫을 듯 밀치고 있었다.
"자...자네....그..그것...치워....음...."
밑에 깔려 힘든듯 그녀는 자신의 엉덩이를 밀치는 사위의 성기를 깨닫고 몸을 뒤흔들며 가
뿐 숨을 몰아쉬었다.
"곧 장모님에게 젊은 남자의 뜨거움을 보여드리죠...."
하며 장모님의 등을 팔등으로 누르고 장모님의 몸위에서 내려와서는 오른쪽발로 그녀의  다
리를 눌러 일어서지 못하게 해놓고는 팬티를 벗겨 내렸다. 일부러 허벅지에 걸치게 하여 장
모님이 움직이기 힘들게 해놓았다. 일어서려면 다리를 벌려 무릎으로 일어서야 하는데 팬티
가 어정쩡하게 걸려있어 다리를 벌릴수가 없을 것이다. 그렇게  해놓고는 다시 장모님의 위
에 올라가서는 엉덩이 사이를 엄지손가락과 집게 손가락으로 벌려 보았다. 벌어진 엉덩이살
계곡에서는 검은 털이 약간씩 보였다.  그리고 그속에는 항문으로 보이는  겹쳐진 주름살의
살덩어리가 검붉은 살색을 띠고 있었다.
"아윽...자...자네....이제 그만해.....이러면....안돼.....아욱..."
"조금만 참아요....몇십년 동안 혼자사신 댓가를 제가 말끔히 씻어드리겠어요.."
"아음....자네 !...딸아이가 알면....."
"걱정마세요..우리가 말안하면 누구도 모를거예요...."
말과 동시에 나는 장모님의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아윽....자...자네....제발....억..."
그곳은 이미 젖어 있었다. 이래서 강간을 당할 수가 있는 것이다. 마음은 싫더라도 마음  한
구석에서 피어나는 쾌감....! 그 쾌감이 몸으로 하여금 미끄러운 액체를 흘리도록 만든다. 50
이 되어가는 중년의 여인에게도 마찬가지 인것이다. 그것을 애액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10대
어린 소녀든.....60대 나이든 여자이든..... 애액은 흐르게 마련이다. 남자의 손이 닿기만 하면..
아니 남자가 아니더라도 여체의 모든 부분은.... 하물며 젖가슴과 항문이라면..... 손가락은 항
문속으로 수월하게 들어갔다. 그 조임이 확연했다. 이미 십수년동안 조임이 없었던 터라  힘
이 있었다. 유진의 조임보다 더 했으면 더했지 작지는 않았다. 손가락의 끝이 속으로 속으로
점점 들어갔다. 장모님의 엉덩이에는 힘이 잔뜩 들어가 있었다.  그래서 더 했을 것이다. 장
모님은 나의 손가락을 빼내려는 듯  엉덩이를 움찔거렸다. 이제는 조임뿐만  아니라 수축과
이완의 리듬까지 곁들어졌다. 움찔거리는 항문의 주름살이 너무도 매혹적이었다.
"장모님...! 똥구멍이 이렇게 이쁠 줄 몰랐어요...."
"아흑....자네....장난 그만하고..으음....이제....놔줘....! 헉...."
"흐흐....이게 장난같이 보여요...?  사위가 장모님의  항문을 건드리는게....항문을 손가락으로
찌르는게....장난일까요....?"
말과 함꼐 손가락의 장모님의 항문속으로 깊숙히 밀어넣었다.
"으윽....윽....으...제....제..발....으윽...."
장모님의 입에서는 쾌감인지 고통인지 헛갈리는 소리가 나왔다.
"어때요.....? 좋아요....?"
"아..아파.....아프다니까.......으윽...아..아....."
손가락은 이제 더 이상 들어가지를 않았다. 가장 긴  가운데 손가락이었는데 나머지 손가락
들은 모두 굽혀 가운데 손가락만 세워 쑤셔 넣었다. 완전히 항문속에 파묻혀 가운데 손가락
은 보이지를 않고 있었다.
"아..아....어서  ....용서해줘.....제발....."
"뭘 용서하란 말이예요....? 장모님.....?"
"몰라....어 든...제발....그만해....아흑.....흑...."
손가락을 항문에 찔려 아픈듯 엄살피우는 아이와 같았다. 손가락을 서서히 다시 꺼내었다.
"아...아...움직이지마..아..."
그러나 그런 소리는 이제 소용이 없었다. 오히려 나를 자극할 뿐이었다. 장모님의  목소리는
장모님을 희롱한다는 내게 더 현실임을 확인시켜주고 있는 것일 뿐이다. 게다가 신음소리는
더욱.... 물론 장모님은 고통으로 인한 비명인지도 몰랐지만... 집게 손가락을  폈다. 장모님의
다리를 약간 벌리기 위해 나의 발을 그녀의 다리사이에 놓고 벌렸다. 팬티에 걸린 허벅지는
조금 벌어지고 난뒤 더 이상 벌어지지는 않았다. 그러나  항문밑으로 보지가 드러나게 하는
데는 충분했다. 약간의 검은 털을 간직하고 있던 장모님의 하체는 확연히 검은 숲을 드러내
놓게 되었다. 역시 나이답게 검은 털은 사타구니를 온통 덮어놓고 있었는데 보지살은 잘 보
이지를 않았지만 집게 손가락은 서서히 검은 숲으로 진입을  했다. 그리고 약간의 미끄러운
액체를 느끼게 하고 스르륵...... 손가락은 장모님의 살속으로 파고 들어갔다. ......
"허억......음...으.....음...."
"역시 보지도 아름답군요.....이 검은 숲하며...... 이 젊음을 나타내는 탄력있는 속살......."
"제...바...알!......더 이상은......안돼......딸이 알면......"
"걱정말라니까요.....우리 둘만 아는거예요....."
"언젠가는 알게 될텐데...아흑....."
나의 손가락은 깊숙히 박혀 손가락 두개 모두 보이지를 않게 되었다. 질퍽이는 애액이 넘치
는 장모님의 사타구니를 관찰하며 그녀의 몸을 탐닉했다.
"사위....자네....정말 이럴텐가.....아음......."
"이미 엎질러진 물이예요....."
"그렇지만...."
"지금 손가락을 뺀다고  장모님의 항문에 넣은  손가락이 없어집니까....? 어때요....?  그럴까
요.....?"
"아...아니지만....."
"게다가 보지에도........."
"그렇지만 딸이 이사실을 안다면.....?"
"그러니까..비밀로 하자는 겁니다. ...."
하며 손가락을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허헉.....아.....음...음...으.....윽.....아하...."
"어때요....? 이런 느낌 얼마만이죠...?"
"아....음......허헉....아......"
"말해봐요....."
"아....주....아주 오래..전이야.....허헉...."
"자위 행위는 물론 해봤겠죠....?"
".아....하...음......"
"했냐구요.....?"
"그..그래....헉....아흑...."
"그것보다는 훨씬 나을걸요......이렇게...."
하며 장모님의 몸을 누르던 다리를 치우고 장모님의 다리를 벌리게 하고는 그 사이에 엎드
려 누웠다. 항문과 보지를 나의 손가락에 꽂힌 장모님은 움직이지를 못했다. 마치 꼬리를 잡
힌 생쥐처럼...... 장모님의 다리를 양쪽으로 활짝  벌린 뒤 손가락을 항문과 보지에 꽂은  채
등을 대고 드러누웠다. 장모님의 아랫배를 조금 들어올려서는 고개를 그 아래로 들이밀었다.
장모님은....힘든 듯 말했다.
"아..아....손가락..손가락....움직이지.....말아....윽...."
몸을 장모님 밑에 넣느라고 몸을 비틀어서 그런지 손가락이 움직여 장모님의 속 내장을 자
극한 모양이었다. 아랫배밑으로 얼굴을 들이밀자  장모님의 보지 내음이 내게 확  풍겨왔다.
유진의 젊은 보지와는 좀 달랐다. 이런 나이든 보지는 처음이어서 좀 색달랐다. 보지털이 코
끝에 닿아 간지러웠지만 개의치 않았다. 혀를 내밀어 장모님의 보지숲속으로 디밀고 이리저
리 헤집었다.
"아....헉......"
나의 혀를 느꼈는지 장모님은 엉덩이를 뒤로 빼려고 했다. 하지만 나는 항문과 보지에 꽂은
손외에 남은 손을 장모님의 엉덩이에 대고 올리지 못하도록  눌렀다. 이리저리 헤집고 난뒤
장모님의 보지살을 찾을 수 있었다.
"자..자네...아흑....이래도 되는 건가....? 음...."
"무슨소립니까...? 장모님이라고 이러면 안된다는 법이 어딨습니까...? 더구나  장모님은 외로
운 분 아닙니까....? 제가 아니면 누가....?"
장모님의 보지털은 나의 침과 자신의 애액에 젖어 빗질해 놓은 듯이 좌우로 갈라져서 보지
를 핥기에 좋았다. 보지 냄새는 유진가 조금 달랐지만 맛은 비슷했다. 신맛이 나는 듯한  매
콤함..... 아랫배에 눌려서 얼굴을 아래위로 움직이기가 힘들어 혀로만 그녀의 보지속살을 가
르며 핥았다.
"으음....아....아음....윽....헉...."
"장모님 너무 좋은데요.....라...라...랑.랄....."
"이러면 안돼....아흑....음...으음....."
그러나 그녀의 보지에서는 애액이 줄줄 흘러내릴 지경이었다. 나의 얼굴이 온통 젖어버렸다.
항문과 보지에 꽂힌 손가락을 같이 움직였기 때문에 장모님은 어쩔줄 몰라 부들부들 떨기만
하고 있었다. 나는 보지를 빨던 것을 멈추고 손가락도  장모님의 몸속에서 빼내고는 그녀의
몸을 조금씩 들어올리고 그녀의 가슴쪽으로 올라갔다. 깔려서 그렇게  한다는 것이 힘이 들
었다. 장모님은 꼼짝도 하지를 않았다.  처음에는 몸이 자유로와진 그녀가 일어나  달아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그녀는 그럴 생각은 없는 모양이었다. 곧  장모님의 가슴꼐로 닿았고 젖
꼭지를 입속에 물고 빨아당겼다.
"흡.....아흡.....읍....읍....."
마치 쾌감을 참으려는 듯한 고통이 엄습하는 듯이...... 장모님의 표정은 심각했다. 화가 난듯
보이기도 했고.....슬픈 듯한 표정이기도 했다. 아니 우는 것 같았다.
"흐흑...헉.....아흡....."
입을 다물었다가 참지 못하고 벌려 이산화가스를 내뱉어 버렸다. 다시 다물고 참는듯이.....벗
겨 놓고 보니 나이가 별상관이 없는 듯 했다. 약간 쳐진 살이  하나 둘 보이기도 했지만 젖
가슴만 놓고 볼때도 유진과 다름이 없었다.  다만 아랫배에 주름살이 좀 더 많을  뿐이었다.
나의 다리를 양쪽으로 벌려 그녀의 다리를 좍  벌리게 하고 다시 나의 무릎을 세워 완전히
그녀의 다리를 벌려 놓았다. 아마 보지와 항문이 좌악 벌어져 입을 벌리고 있을 것이다.  나
의 하체를 그녀의 하체에 맞추기 위해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대충 맞았다고 여기고는 성기를
잡아 장모님의 보지를 찾아서 힘차게 쑤셔 밀어 넣었다.
"으윽.....여...여보게.....자네....이럴수가.....윽...윽...."
이미 장모님의 보지에 성기를 맞추어 꽂아넣은 난 그녀의 몸속으로 쑤시기 시작했다.
"아..아....헉....제발.....미치겠어.....아헉....헉...."
장모님의 보지는 사실 유진이에 비해 헐렁하게 느껴졌다. 어쩔 수 없는 것이기는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살이 늘어져 그럴수 밖에는 없는 것이다. 여자의 치모는 또 하나의 성감대라
고 하던가....? 나의 아랫배에 닿이는 장모님의 치모가 탁탁 부딪힐 때마다 장모님의  입에서
는 비명과 같은 소리가 터져 나오곤 했다.
"퍽..으윽....퍽...헉..척.....아흑....철벅...아음....."
나의 하체에 튕겨지듯 튀어 올라간 그녀의 엉덩이가 다시 내려오면서 닿이는 감촉이 너무도
좋았다.
"퍽....퍽....퍽...척....철벅....벅.....벅....철륵...."
사정이 다가왔다. 그러나 싸고 싶지가 않았다. 그것이 정력일  것이다. 싸고 싶을 때 그것을
조절 할 수 있는 능력.... 장모님의 몸을 옆으로 비키게 하고 나는 일어나 앉았다. 힘이 떨어
진 듯한 그녀는 숨을 가쁘게 쉬며  눈을 감은 채 대자로 누워 있었다.  나는 장모님을 돌려
눕혔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뒷치기이다.  장모님을 돌려 눕히자 엉덩이로 흘러내리던  물이
다시 아래로 긴 선을 이으며 흘러내려 가고 있었다. 나는  그것을 보고 입을 내밀어 말끔히
핥아 마셨다. 장모님의 고개는 들려져 간지러운듯 도리질 하고 있었다.
"쪼옵....쪽.....뽑.....쪽....쪼옥.... ... ...."
혀로 핥는 엉덩이는 전율하듯 떨고  있었다. 나이때문에 엉덩이도 쳐져  있었지만 장모님의
엉덩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했다.  어떤 사위가 장모님의 엉덩이를  핥아 보겠는가....?
또 어떤 사위가 장모님의 보지에 좇을 박아 보겠는가..? 나의 성기는 정조준되어 보지속으로
파고 들어갔다.
"허억.....억....또...? 아흡...."
어떤 보지든지 일단 들어가면  거의 비슷한것이다. 늙은 보지든지.....젊은  보지든지....아니면
아이 보지든지.....모든 남자들이...아니 특히 강간을  일삼는 남자들이 특이한 무엇을  위하여
어린여자아이....늙은 여자......들을 찾지만 그래봤자.... 헛수고이다. 또 다른 여자의 보지도 찾
아보지만..... 늘 쑤시는 아내의 것이 아닌 다른 여자의 보지는 다르겠지 하지만 소용없는 일
이다. 다 똑같다. 물론 모양이 다르고 크기도 다르지만 성기를 박아보면 결국은 다똑같은 것
이다. 다만 그 기분이  다르다는 점이.......다르다. ...그것은 자신이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다.
아마 남자에게 아내를 다른 여자라고 속이고 쑤시게 만들면 역시 아내와 달라 이런 말이 나
올 것이다. 그것은 자기 아내의 같은 보지지만 다른 여자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스스로를 더
흥분하게 만들고 감촉이 다르다고 여기게 만들기 때문이다. 지금 장모님의 보지라고 다를리
는 없다. 그게 그거지만 장모님이라는 그 하나에 쾌감이 더 커지는 것일 뿐이다.
 내가 자기 아내의 몸에 싫증이 난 친구에게 내게 아내 몰래 사귀는 애인이 있는데 나의 애
인과 바꾸자고 제의했다. 그 친구는 쾌히 승락했다. 그 친구에게 손해 갈 것은 하나도  없었
던 것이다. 이익이라면 이익이지..... 그리고는 그 친구에게 여관의 어느방으로 들어가게 했고
거기서 나의 애인이 기다린다는 것이었다. 그 친구는 약속하길 절대 말도 시키지 않고 불도
켜지 말도록 했다. 왜냐면 나의 애인의  몸만을 빌려주기 때문이라고 했다. 결국 친구는  그
방으로 들어갔다가 나와서는 죽인다고 말을 해주었다.
"정말이야....?"
"그럼....정말 부럽구만...자네가....다음에 또....어때....?"
"이친구....좋아 죽겠다는 표정이군,....."
"와....자넨 어떻게 그런 여자를 사귀게 되었지....?"
"아는가....? 그녀는 자네 부인이야....."
"뭐라구....그럴리가...아내와는 달랐는데.....'
"그건 자네가 그렇게 생각했을 뿐이지....다시 가봐...."
그말에 그는 다시 방으로 돌아갔다. 그의 아내에게 말을 하고 그녀가 승락하자 그렇게 하기
로 했던 것이었다. 나는 장모님의 보지를 뒤에서 쑤시면서 사정을 하는 것을 참았지만 그것
은 한계가 있다. 곧 나에게는 사정의 기운이 다가왔다.
"추벅...쩌벅.....줍벅.....추빅....주붑....처법....."
"아흑....허억....아....여...보...아흡....어읍...하아...여보...윽...."
매우 처절한 소리가 사타구니에서 장모님의 입에서 흘러나오고 있을때.....
"여보......!.......엄마......!...."
나는 놀라 성기를 장모님의 몸에서  빼려고 했지만 그것이 어디  마음대로 되는가.....? 나의
성기에서는 그대로 정액이 콸콸....쏟아져 나가고 있었다.
"으윽......으......."
"허억.....자...자네...."
장모님도 느꼈는가 보다. ....딸의 목소리를 듣고 당황한 것이 역력히 보였다. 어찌 딸에게 딸
의 남편과의 섹스를 보일 수가..... 그런데 하물며 지금 그  사위가 자신의 몸속에 정액을 쏟
아내고 있는 것이다. 쾌감은 온데간데 없고 일어서려고 했지만 나의 몸에 눌려 일어설 수가
없었다. 나는 나대로 정액을 쏟아내는 동안 경련으로 인해 몸을 뺄 수가 없었다. 정액이  분
출되면서 쾌감이 내 몸을 휩쓰는 바람에 중심조차 잡지를 못하고 장모님의 몸위에서 허둥대
고만 있었던 것이다.
"으..윽..."
"비..비키게.....윽...."
내가 허둥대는 바람에 장모님도 보지에 고통이 조금 있는  모양이었다. 그때 장모님방의 손
잡이가 돌려지면서.... 문이 열리고 있었다.
'끝장이다'
장모님도 장모님대로....
'이런 일이.....'
하며 급히 이불을 둘러썼다. 성기를 장모님의 보지에서 빼려는 생각은 아예 하지도  않았다.
나는 급하나마 몸을 이불속에 숨겼고 장모님은 그런 나를 숨겨주었다. 이미 보지를 쑤신 이
상 공생공사가 아닌가.....? 그러나 문은 열려진채 다시 들리는 말소리...
"아이구....소변이야......"
후다닥....하는 발자국소리는 멀어져 갔다. 화장실 문이 열리고 다시 닫혔다. 이때 나는  재빨
리 장모님의 보지에서 성기를 잡아 빼고는 바지를 추스리며 방을 나가 밖으로 나갔다. 장모
님이 막 옷을 주섬주섬 입는 것을 보면서.... 장모님의 나체는 이미 나의 뇌리에 박히고 있었
다. 한참을 집 밖의 공터에 앉아 머리를 굴렸다.
'장모님이 설마 사실을 아내에게 말하지는 않겠지....?'
그런일은 생각할 수도 없었지만 그렇게 할리도 없다. 장모님의 성격은 약간 파악이 되어 있
었다. 그래서 장모님을 따먹었지만..... 얼마 후 집으로 들어갔다. 집에서는 아내가 시장을 봐
온 반찬으로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다. 장모님도 같이 서서 아내와 함꼐 식사준비를 하고 있
었다. 나는 들어가서는 좀 어색한 말투로 분위기를 누그러뜨리려 말했다.
"야....이거 맛있겠는데...냄새가 이렇게 좋다니....아....흠....."
"조금만 기다리세요.....앉아 있으세요....."
"알았어....장모님 몸은 괜찮으세요.....?"
"응..? 응..! 당연하지....."
잠시 당황했던 장모님은 평상시의 행동을 되찾아 나의 말에 대응을 했다.
"장모님은 언제 봐도 젊으시단 말이야....."
하며 아내와 장모님이 서 있는 가운데자리에 끼어들어 옆에 붙어 서서 아내에게 보이지 않
는 반대쪽의 손으로 남비를 잡고 있는 장모님의 엉덩이를 움켜 쥐듯 감싸 안았다. 장모님은
놀라.... 아내의 얼굴과 나의 얼굴을  번갈아보며 하지 말라는 듯 고개를  가로 저었다. 그때
아내가 말을 했다.
"어머....! 엄마...!"
"응...? 왜.....?"
잠시 장모님과 나는 당황해서 어찌할 바를 몰라 아내의 얼굴을 봤다. 처음에는 아내가 장모
님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손을 봤는가 싶어 화들짝 놀랐지만... 곧 아닌것을 확인을 했다.
"국 간 맞췄어요....엄마....?"
"아....응....맞췄어..."
"당신은 방해 되게 엄마 옆에 서서 뭐하세요....?"
"좋으니까 그렇지.....후후...장모님 빨리 해주세요....."
이미 장모님은 나와의 비밀을 완전히 감추기로 작정을 한것이  분명했다. 화장품 가게를 하
는 만큼 장모님의 성격은 화끈한 성격이었다. 간혹 거리에서  나이든 남자와 데이트를 하거
나 영화를 보러가는 것을 본 적이 많았다. 혼자된 섹시한 여자를 가만 놔둘 남자가 어디 있
겠는가....? 치근덕 거리거나 유혹하는 남자가 내가 알지 못하는  남자도 꽤나 될 것이다. 나
는 말과 동시에 장모님의 엉덩이에서 손을 떼면서 식탁에 앉았다.
"아 배고프다. ....."
둥근 식탁에서 음식을 차려놓고 식사를 시작했다. 보통때는 그  시간이 아무런 의미도 없는
시간이었지만 장모님과의 비밀스런 행위후에는 장모님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내게는  달콤한
모험의 시간이 되었다. 둥근 식탁이라 각자 넓게 앉았다. 특히 아내와 장모님이 나란히 앉아
있을 때 반대편 방향에 자리를 잡았다. 나는 식사를 하면서 영화의 한장면을 떠올렸다. 물론
세미포르노 비디오였지만 그런 장면을 아주 재미있게 기억하고 있었다. 남편과 아내의 한쌍
의 부부가 식사를 하는중에 식탁보 밑에 보이지 않게 숨어 있던 한 남학생이 아내인 여자의
치마속으로 옆에 있는 남편 몰래 고개를 들이밀어 보지를  빨아대는 장면이었다. 그럴때 여
자는 더워 미칠 듯한 표정으로 심호흡을 쾌감의 소리대신 흘리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그
럴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그 다음으로 상상되는 장면은 한 가족이 식사를 하는중에 딸이
있었고 초대된 사람중에 남학생이 있어서 부모등의  가족들 몰래 다리를 뻗쳐 딸인  소녀의
가랑이 사이로 집어 넣어 보지를 발가락으로 쑤시는 것이었다. 이것은 가능했다. 나도  그래
보고 싶었다. 나는 실내화를 살며시  벗어서는 아내의 다리에 닿이지  않도록 장모님쪽으로
다리를 뻗쳐 보았다. 주욱 뻗어가니 살이 닿았다. 그때 장모님은 아래에 뭔가를 느끼고 식탁
밑으로 고개를 숙이고 보았다.
"엄마 왜 그래.....?"
"뭐가 건드리는 것 같아서......"
그러나 나는 이미 발을 거둬 들인 후 였다. 나는 안되겠다 싶어 장모님의 얼굴을 보며 눈짓
을 해보였다. 장모님은 조금전의 것이 나의 발임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장모님은  아까처럼
고개를 옆으로 가로지으며 인상을 썼다. 나의 마음은 흥분이 더 고조되었다. 강간이  남자의
흥분을 부추기는 것은 당연하다. 강간은 여자에게 억압을 준다. 억압은 인간에게 있어서  본
능의 한부분이다. 어릴 때 아이들은 자기들의 욕심을 관철시키기 위해 폭력을 쓴다.  그런후
자신의 욕심이 획득이 되면 통쾌해 하고 즐거워  한다. 좀더 학문적으로 이해한다면.... 프로
이트는 어릴때 억압되었던 감정이 커서 성적으로 공격적으로 표현된다고 말했다. 자신의 억
눌렸던 감정이 남을 억누름으로써 쾌감을  얻기도 한다는 것이다. 강간당한  이가 신문이나
뉴스를 통해서 본다면 그 마음은 어떨지  항상 생각해 봤다. 어떤 사람은 분개한다.  범인이
파렴치함을 미워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을  것이다. 내가 그러니까....
길을 가다가 혹은 집에 있는데 강도가 들어 강간을 당할 때도 있지만 그것은 드물고 대부분
은 어둡고 으슥한 길을 혼자서... 혹은 나이트클럽이나 불량스런 곳에서 하루동안 노는 친구
를 만났다가 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 여자를 내가 만나지 못한 것이 안타까운 것이
다. 그럴때면 항상 생각하는 것이 있다.
'나라면 잡히지 않도록 따먹을텐데.......'
하긴 그런 세상이라면......... 무슨 짓을 해도 아무도  잡히지 않는다면 모두 이민을 가버릴려
고 하겠지만... 실제로는 안그렇지.... 누구나가 들키지 않으리라고 생각하고 여자를 따먹지만
결국은 잡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그런 확률을  알면서도 혹시나 .... 아니면 한순간
의 충동으로...... 앞뒤 가리지 않고 여자에게 덤비는 것이  인간의 본능이다. 그런 본능의 테
두리 안에 억압하면서 느끼는 쾌감을 얻게 되는 것이다. 강간을 하면서 여자가 전혀 반항을
안하면 그 만큼의 쾌감이 줄어든다. 여자가 강간을 당하면서 하는 반항이 남자로 하여금 강
간을 하도록 만드는 유혹의 조건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강간을 하는 여자의 신선한 몸매....
와 보지..... 더한다면 여자의 노출한  부위..... 강간자들이 바지를 입은 여자보다는  허벅지를
드러낸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자를 선택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어쨌든  고통을 당하거나
곤혹스러워하는 여자의 모습은 강간자에게 쾌감을 주게 된다. 본능속에 내재된 억압의 욕구
가 있기때문이다. 지금 장모님의 곤혹스런 표정을 보며 나는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성감대
를 통한 쾌감은 육체적인 쾌감이지만 지금 느끼는 쾌감은 정신적인 쾌감이다. 나의 발은 다
시 장모님의 사타구니를 향해 뻗어갔다. 바지를 입고 있어서  살에는 닿지 않았지만 보지부
근을 엄지발가락으로 비볐다. 장모님의 표정은  자기 딸의 눈치를 보며  이상야릇한 표정을
지었다. 나는 그것을 잠시 즐겼지만 나 스스로 흥분이 되어 더 이상 문지르지는 않았다.  식
사를 마치고 장모님... 아내....모두 앉아 텔레비젼을 보았다. 정장을 입고  있지 않아....방금전
처럼은 요염해 보이지 않았다. 그냥  집에서 입고 있는 바지는 도저히  나에게 매력을 주지
않고 있었다. 오히려 아내를 따먹고 싶은 상황이었다.  싱싱한 20살의 여자의 보지가.....아무
래도 더 나았던 것이다. 안전하기도 하고...... 장모님을 따먹을  때는 성욕이 아주 왕성할 때
였다. 시뻘건 보지를 가진 아내에  약간의 싫증이 느껴질 때 장모님의  보지는 간혹 새로운
맛을 주었다. 어느날 장모님은 내게 물었다.
"자넨 왜....나같은 나이 든 여자를 ...?"
"따먹었느냐구요....?"
"호호...자넨 말이 좀...."
"어때요....? 이미 터놓은 사인데....."
"그래도......"
"아까 질문한 걸 대답하죠....제가 좋아하는 영화배우를 닮았어요...."
"누구.....?"
"후후....엘리자베스 테일러요...."
"농담도......호호....."
"정말이라니까요....."
장모님은 웃으면서도 싫은 표정이 아니었다. 물론 내가  노린 것도 그것이지만.... 여자든 남
자든 자신을 칭찬하는 사람에게는 모질지 못하다. 그래서 칭찬하라고 그러는 것이다. 장모님
은 막상 나의 눈길을 의식하면서도.....그리 싫지는 않는  것 같았다. 당연한 것이지만.....사람
이란 간사한 동물이다.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교활한 인간성외에도.... 나의 음흉
한 손길에 흥분하면서도 겉으로는 어쩔 수  없이 나를 맞는다는.... 자기자신의 변명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것이 스스로는 숨길지 모르지만 나에게는 훤히 보였다. 아내가 없을 때는 일
부러 치마를 들어올려 허벅지 속살로 나를 자극하려고도 했다.  젊은 장모님의 요염함은 오
히려 나이가 들어서의 자연스러움이었다. 40대의 여자는 성의 화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
다. 그러면 나는 어쩔 수 없이 장모님을 끌어안고 뒹굴어 버린다. 장모님은 안된다며 조그맣
게 소리 치지만 거의 속삭이는 소리라고 할까...? 나의 손은 치마속으로 들어가고 상의 옷자
락 속으로 들어가 완전히 몸을 장악하고 그녀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오기를 기다린다. 일
단 쾌감의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기만 하면 이미 꺼집어 낸 나의 성기는 그대로 장모님의 보
지로 쑤셔 들어간다. 물론 옷을 벗길 수는 없다. 아내가 언제 들이닥칠지도 모르니까.... 옷을
벗기지 않고 할 수 있는 자세는 역시 뒷치기이다. 또한 내가 좋아하는 자세..... 이렇게  일상
화 되어 버린다. 그러면 장모님은 또다시 나의 쾌감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섹스의 욕구는 한
이 없다. 쾌감은 쾌감을 낳고 싶어한다. 또다른 대상을 물색해야 하는 것이 섹스에 낙을  두
고 있는 사람들의 죄값이랄까....? 살아가는 것은 여자를 상대하는 것과 비슷하다. 부자는 부
자대로...돈이 많아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할까....? 혹은 많은 돈을  더 많게 하는 방법이 무엇
일까를 걱정하면서 산다. ...자신이 돈이 많은 것에 만족하지 않는다. 가난한 사람은 돈이 없
어...돈만 많다면 세상의 모든 것을 얻은 듯 할텐데... 지금 조금....있는 것으로 만족을 못하고
.... 오붓하게 즐겁게 사는 것에 만족을 못하고 산다. ... 모든 세상사람들은 또 다른것....더 많
은 것....들을 원하며 살게  마련이다. 돈주앙이나 제비족들은 그토록  많은 여자들의 보지를
쑤셔보고 그토록 많은 여자들을  울리면서도.....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를  찾지 못해 인생을
허비해 버리고 만다. ... 어쩌면 지나간 그 여자들 중에 진정으로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을지
도 모르고... 너무나 일상화 되어버린 생활 속에 무엇이  좋고 무엇이 나쁜 것인지를 분간조
차 하지 못하게 되어 버린다. 이 생활도  해보고...저 일도 해보고.... 이 여자도 쑤셔보고  저
여자도 쑤셔보지만 .... 그게 그거다. ... 분명 멋있는 더 특별한 삶이....멋있는 더 섹시한 여자
가 있을 꺼야....? 그 기대로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말짱 헛거다. 어떤
다른 일도 결국 마찬가지고..... 아무리 못생겨도 쑤셔보면 다 마찬가지고 다 똑같다. ... 그럼
에도 불구하고 일단 자기가 겪어봐야 알게 되고 확신을 한다.  저 여자의 보지는 다른 맛이
있을꺼야.....? 항상 다른 여자를  바라보고 따먹어 보고 싶어하는  것이 남자의 굴레랄까....?
아마 세상의 모든 여자를 모두 따먹어 봐야 여자에게 싫증을 느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다.
간혹 장모님의 보지라는 그 자체가 자극으로 그녀를 따먹지만 눈은 이미 다른 쪽으로 향해
있었다. 그때 나타난 것이 장모님의  친구였다. 장모님은 친구들과 계를  하고 계셨다. 간혹
계를 위해 친구들 집으로 가곤 했다. 한달에 한번씩 계모임이 있었던 것이다. 몇달을 지내면
서 한번은 우리집에서 계를 하는 것이었다. 아내는 계를 위해 불평을 하면서 음식도 장만하
고 준비를 갖췄다. 친구 일곱명이 우리집으로 와서는 계를  했다. 그들은 술도 마셨다.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갈때가 되어서 나는 차로 태워다 주겠다고 제안했다.
"그래....? 좋지....어디 친구 사위덕 좀 볼까...?"
"미안한데....."
"무슨 소립니까....? 어서 나오세요....."
"다 탈 수는 없지...? 난 집에 전화를 해야겠어....."
"어이구....자랑하고 싶어서 그러지.....?"
"호호...그래...왜 .....너희들도 공처가 만나봐라...."
"호호호...."
한바탕 다시 웃고 세명을 남겨두고 4명을 태웠다.
"일단 갔다가 오겠습니다. 전화 해보시고 그때 까지도 가족이 안오시거나 못온다고 하면 제
가 갔다 와서 모셔다 드릴께요...."
"그래..어서 갔다 오세요..."
"알았어....."
하면서 가까운 곳부터 한명씩 내렸다. 완전히 취한 것도  아니어서 길은 한두번 헛갈리기도
했지만 쉽게 찾았다. 나머지 한명이  남았다. 솔직히 태워주겠다고 한  것은 이유가 있었다.
장모님과 아내의 보지에 식상한 나는 그들의 보지를 빨아보고  싶었다. 제일 따먹고 싶었던
아주머니는 그만 내려버렸다. 그래도 제법 괜찮은 아주머니가 남았다. 흐느적거리며  이리저
리 길을 가르쳐 주었다. 그러나 차안에서 오랫동안 있자 그녀는 술이 돌아 정신이 가물가물
해지는 모양이었다. 나는 으슥한 곳을 찾았다. 마침 공사중인  집의 옆에 차를 세웠다. 그러
자 아주머니가 말을 했다.
"으으....음...다 왔어....사위....?"
"예....잠깐만 기다리세요....."
나는 운전석에서 내려 뒷좌석으로 갔다.  차문을 열고 누워 있다시피 하고  있는 그녀의 몸
아래로 손을 집어 넣었다. 장모님보다는 젊어 보이지는 않았지만 그런대로...
"아....어지러워....."
"가만 계세요.....아주머니...."
"으..음...그래....그래...알았다니까....."
나는 차안으로 들어가 그녀의 다리끝에 앉았다. 그리고는 차문을 닫았다.
"아음....무...무거워...."
"차..참으세요..아주머니....."
"왜 안가는거야...아...음....냐...음냐...."
그녀는 반대쪽 차문에 머리를 기대고 앞을 보고 옆으로 누워 있었다. 아주머니들이 잘 입는
긴 치마를 입고 있었다. 서  있으면 발목까지 가는 치마......지금은  무릎을 구부리고 있어서
발목까지 덮혀 있었다. 나는 그녀가 잠들려고 하는 상황에서 치마를 잡고 끄집어 올렸다. 스
타킹이 보이면서 무릎이 드러났고.....약간의 굵은 살도 드러났다. 그때 아주머니가 자신의 치
마를 올리고 가려운지 자신의 다리를  긁었다. 스타킹은 허벅지까지 있는 것이었다.  그녀는
다리를 긁고 난뒤 손을 팔베개 삼았다. 나는 다시 그녀의 치마를 끌어 올렸다. 팬티가  보였
다. 보통의 흰팬티였다. 약간의 파란색 새  무늬가 있는..... 나의 성기는 경련하기  시작했다.
마치 우물물을 퍼올리기 위해 헛펌프질을 하는 것처럼....  정액을 퍼올리고 있는 것이다. 나
는 그녀의 치마를 위로 완전히 걷어 놓고 그녀의 팬티를 들어 올려 잡고는 끌어 내렸다. 그
것을 느낀 그녀는 소리를 내었다.
"으음...음냐......뭐야.....음...."
나는 흠칫 놀라 멈추었다. 하지만 술에 취한 그녀가 깨어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을 곧 깨
닫고 다시 끄집어 내렸다. 좌석과 엉덩이에 끼인 팬티는 내리기가 힘들었다. 꼭 그녀가 깨어
서 내팔을 잡을 것 같아서..... 나는 차밖의 상황도 주시하고 있었다. 장모님이야 설마 신고하
지는 않겠지마는....지금은 다르다. .. 들키면 성폭행으로 잡혀 간다. .... 다만 안심이  되는 것
은 술에 취했다는 것이다. 팬티는 그녀의 발끝을 들어 올려 완전히 끄집어 내렸다. 일단  그
것을 나의 주머니에 넣었다.
"음.....냐....아...음.....추워....음...."
하며 다리를 모아 구부리고 팔짱을 끼었다. 아마 팬티를 벗겨서 추운 모양이었다. 나는 그녀
를 즐겁게 할 시간도 장소도....상황도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고 그녀의 하체를 내가  쑤시기
좋도록 약간 움직였다. 그러나 잘 되지가 않았다. 난 조금 급하고 짜증이 났다. 그래서 그녀
를 확 잡아 당겨 똑바로 반듯하게 눕도록  하고는 그녀의 다리를 위로 들게 하고 구부리게
하여 그녀의 품에 안듯이 하도록 했다.
"아..음....뭐...뭐야...다 왔어.....?"
약간 정신이 들었는지 물었다. 그러나 나의 성기는 그 사이 체육복 하의밖으로 꺼집어 내어
져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윽....이게...뭐지..?...으윽......"
그녀는 정신이 없어 지금 어떤 상황인지 모르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보지를 자세히 볼 겨
를도 없었다. 단지 그녀의 보지속에 삽입한 뒤 그녀의 몸위에  서로 바라보고 나의 몸을 얹
었다.
"욱...무거...워....욱....이...이게...무슨....아윽...."
나는 이미 그녀의 몸속에서 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었다.
"아윽....음...음....으윽....윽....음...윽...이게..도대체...우욱...욱..."
그녀는 정신을 차리려 해보고 있는 듯 했지만 나의 쑤셔대는 움직임에 술도 먹은데다가 밀
려 들어오는 쾌감에 미처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추벅....처퍽...척....추빅....추퍽....척퍽...."
"아흐.....아으...아...으...욱....하...으...윽....엇..마...으윽...."
그녀는 양팔로 나의 목부분을 껴안고  하체를 세차게 벌떡이고 있었다.  아내의 움직임이나
장모님의 움직임과는 비교가 되지를 않았다.
"척....척....퍽....퍽...첩.....퍼....척퍽.....추퍽......"
"으....으...으...윽......윽...욱......욱....욱..."
그 움직이는 충동에 내 배가 아플 지경이었다. 그때 차 불빛이 다가 왔다. 나는 보이지 않을
까 싶어 그녀를 꼭 껴안고 몸을 숙였다. 그녀는 하체를  들썩였지만 나는 하체로 꼬옥 눌렀
다. 이윽고 차가 지나가자 나는 다시금 손바닥을 좌석에 대고  중심을 잡은 뒤 성기를 다시
쑤셨다.
"헉..헉..헉....헉...빨..빨리....빨리....으..헉...헉...."
"척.....척....퍽... ......퍽...처퍽.....뻑.....뻑....뻑...뻑...."
그녀는 입술을 나의 얼굴에 대고는 온데를 온통 입으로 빨아대었다. 역시 나이든 여자라 거
칠것이 없었다. 한마디로 화끈했다. 나는 참을 수가 없었다.  40의 중반을 넘은 여자에게 임
신을 걱정하지는 않아도될 것이라고 잠시 생각을 하고 더 힘껏 쑤셔 넣었다.
"뻑.....뻑...뻑...뻑....뻑........"
"헉...헉....아흑...하학....학....악....흐흑....아음..."
"으...으....아....끄...윽...."
나는 입으로 흘러나오는 자연스런 소리를 의식하며 하체에 온힘을 모으고 정액을 쏟아냈다.
"아흑....헉.....하흑.....아....윽.....음..음...으....으.."
나는 한모금 ...한모금....뿜어지는 나의 정액을 느끼며..... 쾌감을....  되새기며....멀어져가는 쾌
감을 잡으려고 애썼다. .... 그녀는 나의 움직임이 둔해지자.....나를 더욱 끌어 안았지만..... 나
는 그녀를 밀치며 정액을 모조리 쏟아내고..... 문을  열고 그녀의 치마를 내리고는 차밖으로
나왔다. 그녀는 여전히 눈을 감고...있었다. 나는 성기에서  뚝뚝 떨어지는 정액을 손으로 닦
아내면서 체육복바지를 추스렸다. 그녀를 보았다. 그녀는 그냥 그 자세로 여전히 누워  있었
다. 나는 차 문을 닫고 담배를 꼬나물고 피웠다. 담배를 다 피우고는 다시 차를 몰아 그녀의
집으로 갔다. 집을 찾기가 힘들었지만 아까 가르쳐준 곳으로 찾아갔다. 집앞에 다다라  그녀
를 부축하고 내려서는 초인종을 눌렀다.
"띵동...띵동....."
"누구세요...?"
"예....아주머니 모시고 왔습니다. ......"
"누구죠....? "
"계를 끝내고 모시고 왔어요...."
"아....잠깐만요...."
잠시 기다리니 문이 열리면서 아주머니의 아들같은 사람이 나왔다.
"안녕하세요..."
"예....죄송해요....우리가 모시러 가는건데....."
"뭘요....재미 있었어요....."
"그래요....?"
"많이 취하셨어요...아들인가 보죠...?"
"예....들어오셨다가 가세요....차라도...."
하며 그녀를 나에게서 받아 안으며 말했다.
'자기 어머니가 내게 따였다는 것을 알면 어쩔까....? 후후...'
"그만 가볼꼐요...."
"예...그러세요....조심해서 가세요..."
"예,,,,,,,"
아들은 아주머니의 오른쪽팔을 자기 목뒤로 어깨위에 걸치고 문안으로 들어갔다. 나는 그런
아주머니의 엉덩이 뒤로 손을 뻗쳐.....치마속으로  넣어...그녀의 보지를 손바닥에 가득  담고
헤집으며 도와주는 척....말했다.
"어이쿠...조심하세요....놓치지 않게....집안에까지만 도와 드리죠..."
"휴우..고맙습니다. ...생각보다 무거운데요...."
보지의 축축한 느낌이 나의 정액을 머금고 있어서 그런지  그대로 전해져 왔다. 아주머니의
무게를 그녀의 보지를 잡고 있는 손으로 지탱했다. 손바닥에 온통 흠뻑 젖은 애액과 정액을
그녀의 하체에 비벼댔다. 아들이  어머니를 부축하고 가고  있는 사이에 도와주는  척 하면
서..... 자기 어머니 보지를 주무르고 있는 것을  안다면....흐흐.... 그녀를 집에다 데려다 주는
끝까지 그녀의 몸으로 유희를 즐겼다. 이게 쾌감의 한부분이지.....  쾌감은...색다른 것.....남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 남이 못하는 것..... 이런 것들이  쾌감의 한부분인 것이다. 만약 자기
가 하고 싶은 일들이 있다면 한 번 해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다만 사회적 제
약과 도덕적 제약에 위배 되지 않아야 한다. ..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거나..... 법으로 금
지되어 있는 것은.....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 그런 것을 하고 싶다면  상상으로 끝내라.....
그 증거가 사형당한 사람들이다. .. 그것을 피하는 방법은 딱 세가지이다. .. 투명인간이 되는
방법을 연구한다. ... 북한으로 도망을 간다. .... 자살을 해버린다. ..... 그러나 더욱 겁나는 것
은 일을 하고 난 뒤.... 즉 사정을 하고 난뒤의 죄책감과..후회감......이다. 때문에 가장 효과적
인 것은 자위행위이다. ... 마음 편하게 하라.....그러나 그것은 자신의 몸을  죽여가는 것이다.
작용 반작용이라고 했던가....? 마약의 댓가는 고통인 것처럼 쾌감의 댓가는 줄어가는 수명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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